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12월27일 12시에 제2대 이찬우 챔피언 초청 오찬과 2007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노현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매너 있는 경기진행과 적극적인 참여로 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포천신문 골프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창간 18주년 기념식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포천신문 골프회 제2대 챔피언이신 이찬우 회원님의 열성적인 노력과 결과에 박수를 보낸다"며 "내년에는 1팀을 더 늘려 7개팀으로 각 위원회의 단합과 친목을 통해 포천신문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희준 고문은 "창립30주년 행사에 보내주신 회원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사업도 크게 번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챔피언으로 등극한 이찬우 회원은 출석 48점, 우승 1회 5점, 준우승 1회 4점, 메달리스트 1회 5점, 근접상 1회 3점 등 65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다파상을 수상한 한희준 고문은 8경기에서 71개의 파를 기록했으며 다버디상을 수상한 김진우 회원은 이글을 포함해 8개의 버디를 잡았다.
한편, 2008년 회장인 윤종하 부회장은 "골프 룰을 배워 가는 과정이라 잘 모르는 일이 있으면 뒤에서 이야기하지말고 앞에서 지적하여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2007년 10경기 중 9월 경기는 우천으로 9홀 라운딩 취소했으며 11월에는 페어웨이 잔설로 경기가 취소돼 8경기의 성적을 집계했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이찬우 회원▶준우승 최호열 상임고문▶3위 양종진 회원▶베스트메너상 이미숙 회원▶베스트드레서상 김정선 회원▶다파상 한희준 고문▶다버디상 김진우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