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07-18 오후 04:41: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출력 :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죽기 아니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은 F조에 편성되어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같은 조에 속해서 3전 1승 2패의 성적으로 승점 3점을 기록 조3위로 16강행이 좌절됐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이강동] 지게차 사망사고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지난 3월 모 물류창고에서 콘테이너 상하차 도크를 이용하여 지게차로 컨테이너에 폐의류를 적재하고 후진 중 지게차가 전도되어 작업자가 사망하였다. 안전띠를 착용하였다면 사망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을 안타까운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원초적 본능
위의 대화 (3)과 (4)에서는 ‘메시’라는 인물의 이름과 ‘초등학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이것 역시 일종의 대용표현으로서 ‘메시=축구를 매우 잘 하는 인물’, ‘초등학생=기초적인..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양윤택] 정신문화를 중시하는 삶
온 나라가 잘난 사람 전시장처럼 애국, 애향, 애족의 헌신적 일꾼들의 우선순위 쟁탈전처럼 요란스럽고 소란스럽다. 크고 작은 모임이나 행사장에는 틀림없이 나타나는 선거홍보 인력들이 입구에서부터 도열하고 명..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양보 한 번 잘했어
감나무에 열린 감은 서로 양보하며 살아갑니다.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빈 틈 없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이 모여 있으면 물도 부족하고 영양도 부족해서 우리들은 모두 죽고 말아 어떻게 하면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대의멸친(大義滅親)
큰 대 / 옳을 의 / 멸망할 멸 / 친할 친 국가의 대의(大義)를 위해서는 부모 형제도 돌보지 않음. 국가나 지방 정부 사회 전체에 미치는 대의명분을 위해서는 개인적인 친분은 고려되지 않는다는 것이 대의멸친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사상연마(事上鍊磨)와 사상성찰(事上省察)
사상연마(事上練磨)와 사상성찰(事上省察)은 왕양명의 지론이다. 사상이란 매사 구체적인 일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마는 심신이나 지식 또는 기술 같은 것을 갈고 닦는 것이고 성찰은 자신이 한 일을 돌이켜보..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쑥 이야기 (봉애蓬艾, 봉호蓬蒿)
우리나라나 내 고향 포천의 자생하는 쑥의 종류는 30여종이 있는데 보통쑥, 황해쑥, 산쑥, 사철쑥, 개사철쑥, 개똥쑥 등 다양하며 그 중에서도 사철쑥은 겨울에 잎은 죽어도 줄기는 ㅎ살아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한시=박동규] 축 박윤국시장 취임(祝 朴允國市長 就任)
再任市長必然成(재임시장필연성);재임한 시장은 필연코 성공하오며 多衆歡迎更大明(다중환영경대명);다수 환영하니 다시 크게 빛나리라.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7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와~~, 축구로 희망의 기운이 용솟음치다
지난 6월 27일 밤 11시경에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 vs 독일 경기가 카잔 아레나에서 열렸다. 와~~하는 큰소리의 함성소리에 온 동네 아파트가 떠나갈 듯 3분여 간격으로 2번이나 울려 퍼지면서..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0일
[자유기고] [기고=강옥자] 포천의 시화인 구절초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
구절초는 포천의 시화이면서 포천시민들이나 다른 지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 소개한다. 포천시에 진입하면서부터 보이는 구절초 벽화와 구절초 맨홀뚜껑은 포천시민들에게도 심심치 않게 보이지만 정작 구절초꽃이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사계절 중에서 여름은…
울밑에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홍난파선생의 봉선화노래를 부르던 옛 생각이 나는 7월 중순이다. 앞들에 피는 봉선화 꽃은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하였던 정겨운 꽃 중에 하나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말의 여러 단어들을 발음하다 보면, 글자는 똑같은데도 발음이 다른 희한한 경우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우선 우리말의 소리규칙 가운데, 탈락이라는 규칙이 있다. 두 단어가 만날 때, 한 소리가 탈락하는 현상..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신용남] 질식3대위험영역 집중관리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질식 3대 위험영역(양돈농장, 지자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현장(양생작업))” 대상으로 집중관리에 나선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기고=김덕만] 전과자 투표와 청렴선진국
선거에 출마하려면 경찰청에서 발행하는 ‘범죄경력조회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대통령 국회의원 교육감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모든 입후보자들은 이 주황색으로 된 문서를 제출토록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詩=정성수] 저녁 해
그대는 사라질 때조차도 눈부시구나!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양생지도(養生之道)
기를 양 / 날 생 / 의 지 / 도리 도 잘 살기위한 방법 출전 - 장자(莊子. 장자는 중국 전국시대(BC 403-221) 송나라 몽 출신의 저명한 중국 철학자로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노자 사상을 계승, 발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우이령 길
북한간첩 김신조가 살금살금 살금살금 청와대 찾아가던 길 이쪽은 도봉산, 저쪽은 삼각산 쇠귀마을과 교현마을 이어주는 정다운 숲속 길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백합(白合)’꽃 이야기
백합꽃은 꽃도 예쁘고 향(香)도 좋다. 그래서 화장품 원료나 요리재료 향신료로 쓰이고 있다. 약용으로의 효능도 뛰어난 알뿌리가 쓰인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성기(誠己)와 성물(成物)
성기(誠己)라는 말과 성물(成物)이란 말이 일반 사람들에게는 낯 설을 것이다. 성기와 성물은 불성무물(不誠無物)에서 추려낸 말이다. 여기서 誠은 성심(誠心)의 줄임말이다. 같은 말에 성관(誠款)이란 말도 있다.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1]  [2] [3] [4] [5] [6] [7] [8] [9] [1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의정부시가 7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
생활상식
Q 경매로 매수한 건물 중 주택으로 개조된 창고 한 동이 “제시외건물”로 되어 있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5,370       오늘 방문자 수 : 34,724
총 방문자 수 : 18,152,766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 3326번길 28(구읍리 505-1) 민헌빌딩.
발행인·편집인 : 이중희 / mail: pcn90@unitel.co.kr / Tel: 031-542-1506~7 / Fax : 031-541-911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50007 / 등록일 : 2000년 8월 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중희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