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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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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희망과 꿈’을 만끽하기 위해 ‘무한 도전’한다
즐거운 삶을 추구하면서 결혼, 육아, 교육, 취업, 노후대책 등이 일상생활에서 극(極)에 달하는 관심은 그 누구나 실현하고자하는 희망이나 이상(理想)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욕망이 충만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실에..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자유기고] [기고=정선용] ‘석탄발전소 반대’ 종식을 선언하라!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6일
[자유기고] [기고=황득한] 카카오뱅크 돌풍과 금융 환경의 변화

황득한 기자 : 2017년 08월 14일
[자유기고] [기행=황득한] 부산·거제를 다녀와서

황득한 기자 : 2017년 08월 09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안전 불감증’이 나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천에서 지난 7월 23일 집중폭우로 상당수의 주택과 상가가 물에 잠기고 약 1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는 언론보도를 접하면서 피해주민의 아픈 고통을 마음속으로 헤아려본다. 태풍과 폭우의 규모가 기상예보..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3일
[자유기고] [기고=김우석] 포천 정치인들, 무관심인가? 무능인가?
우리 포천 지역에는 정치인들이 있다. 우리의 대표 일꾼들이다.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2명, 시의원 8명 총 12명의 일꾼이 있다. 이들에게는 막강한 권한이 있다. 우리 시민들은 선거를 통해 그 권한을 위임해 주었..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1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포천을 살릴 경륜있는 지도자를 기다리며.
우리 민족은 예부터 경륜있는 지도자를 높이 평가 했다.조선 왕조는 건국초기에 "경국대전"이란 경륜서를 편찬해 후손들이 국가경영에 교본으로 삼도록 했다.율곡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0년 전에 10만 양병의..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1일
[칼럼위원기고] [김중위 칼럼] 제731부대와 마루타
광복 73년이라고 하여 풍악을 울리면서 보내기에는 어딘가 찝찝하다.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발사와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의 소행에 분노가 치밀어서다. 일본 아배 총리가 지니고 있는 과거사에 대한 인식이 우주인..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1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최동원] 불과 물의 향연(饗宴) – 한탄강 국가지질공원(1)
현무암이란 땅속 깊은 곳에서 높은 온도에 녹은 돌인 마그마가 지표 밖으로 나와 공기와 만나면서 식은 돌이다. 이런 현무암은 우리나라에선 제주도와 울릉도 일대에 가야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하지..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시=김병연] 듣고 싶은 말
눈은 마음의 창말은 영혼의 집이다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비단 같이 고운 말을 하고마음이 차디찬 사람의 말은청자의 가슴에 서리를 내리게 한다진리에 진리를 더한 말은과학자를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었다영혼을 울..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시=김순진] 사막
나는 사막에 살았다문을 열면 사하라였고 문을 닫으면 고비였다나의 혀는 전갈처럼 맹독을 지녀서여러 사람을 즉사시켰다나는 자주 모래바람을 일으켰다나는 황량한 남자였고가끔 사막여우가 다녀갔다그러는 날이면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시=장진천] 자작나무
눈 내리는 언덕 하얗게 지새우는차갑던 날은 온통 그들만의 세상견고함으로 오는 단아함.훈풍 불어나는 남녁 마다하고삭풍 치는 이 곳 자리 잡은 그 마음처연하게 빛나는 자태.묻어나올 것 같은 새하양색 옷을겹겹으..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시=정성수]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하나의 영혼 속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 어디론가 쉴새없이 떠나간다는 것 살아있는 것들과 자주 이별한다는 것 사라진 것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는 것. 정성수 / 한국문인..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얼음골
밀양 재악산 얼음골에 에어컨이 살고 있다.시원한 바람이 솔솔솔에어컨, 선풍기도 필요 없다.찜통더위에산새, 비둘기, 산토끼도…….놀다 가고 가마솥더위에 모여든 사람들시원하다 환호 하네내려올 때 산들바람 등..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재난안전관리`에 관심표명은 큰 피해를 줄인다.
오늘도 여름에 일어나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인 집과 농토가 흙더미에 흔적을 찾아 볼 수가 없다는 내용의 언론보도를 접할 때 안타까움을 표현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많은 비가 내리더라도 피해가 나지 않도록..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 윤동수] 잃어버린 유실물, 어떻게 찾을까요?
지갑 안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사진과 핸드폰에 저장된 지인들의 전화번호, 자신의 물건을 한순간의 실수로 잃어버려 당황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포천경찰서 유실물 담당..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칼럼종합] [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5. 소개의 예절우리는 삶 가운데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아간다.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기를 상대에게 알리는 인사말을 하게 되고 또 상대편이 자기에게 하는 인사말을 듣게 된다. 곧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사실(事實)과 진실(眞實)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사실(事實)과 진실(眞實)이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때로는 이를 혼동(混同)하기도 한다. 헷갈리기도 한다. 사실은 실제로 있거나 실제로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것이고 진실은 거짓이 없이 바르고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보병 제6군단
내 고향 포천에는 보병 제6군단과 그 예하부대, 배속부대가 있다. 그런데 6군단은 포천과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950년 6·25한국전쟁이 일어나고 1953년 휴전이 되었..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 김영관] 8.15 광복의 기쁨은 어디로 갔는가(1)
지금은 아무나 대한독립 만세를 외칠 수 있지만, 8.15 해방 전에는 애국애족하는 의롭고 용기 있는 애국자만이 외칠 수 있었고 목숨까지 내놓아야 만 했다. 하물며, 일제 때 10대의 젊은 나이로 광복군이 되어 만주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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