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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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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고=이승우] 제1야당의 양심은 어디에?
5월11일 대한민국에서 도심 한복판에서 믿을수 없는 광경이 일어났다. 대한민국 국회 원내 제1 야당의 원내대표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했다. 바로 달창이라는 단어를 시민들 앞에서 말한 것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기고=김덕만] 지방의원의 품격과 의정활동
1991년 탄생된 지방의회가 어느덧 30여년이 되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지방의회는 그동안 나름대로 지방자치제 연착륙과 더불어 지역발전을 이끄는 한 축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떠나는 눈꽃에게
꽃이 졌다 겨우내 묵은 향기 흘러내리고 초록빛으로 오는 님에게 자리를 내 준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기초불식(其草不殖)
그 기/ 풀 초/ 아니 불/ 번성할 식 큰 나무 그늘에는 풀이 자라지 못한다. 강약이 조화로워야 한다. 【출전】<사기(史記)> 춘추좌씨전 송백지하(松柏之下) 기초불식(其草不殖)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어버이날
어버이날이 오면 하늘나라로 가신 엄마 생각에 우리 가족은 쓸쓸합니다. 그래도 축하하기 위해 동생과 함께 정성껏 꽃 세 송이를 만들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포천의 꽃(花) 2
코스모스 피어날 때 맺은 인연도 코스모스 시들으니 그만이더라 국경 없는 사랑이란 말뿐이더냐? 웃으며 돌아서던 두만강 다리 (2~3절 생략)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과욕(過慾)과 과욕(寡慾)
‘과욕(過慾)은 금물’이란 말이 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禍)를 자초하게 된다’는 말이다. 과(過)는 의미요소로 ‘가다’의 뜻인 辶(착)과 발음요소인 咼(입삐뚤어질 와)가 더해진 글자로 ‘지나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북한의 도발과 우리의 정치
북한은 지난 4일과 9일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와 평안북도 구성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 발사체를 두고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지대지 탄도미사일이라는 의견을 ..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부모 공경
링컨이 대통령에 선출되었을 때이다. 링컨의 아버지 토머스 링컨은 1637년 영국에서 이민 온 직공의 후예로 토머스 신발 만드는 일을 하였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자유기고] [기고=이승우] 임종훈 의원님! 진심이십니까?
독재란 무엇인가? 1인 혹은 일정 정치집단이 권력을 지배하는 권위적인 통치를 독재라고 한다. 현재 국회에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 법을 패스트 트랙으로 선정하려는데 기존 기득권층 에서 매우 심각하게 ..
황정민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그냥 냅둬 버려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다정한 대화를 나누면서 보람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자신의 얘기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얼굴을 붉히고 격앙된 표정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들을 주변에서 종종 ..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자유기고] [기고=임종훈] 우리는 왜 독재 악법을 반대하는가?
민주화의 주역이라고 자처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야3당이 야합하여 ‘독재 악법’의 입법이라는 상상하지 못할 무리수를 들고 나와 국민을 어리둥절하게 하더니, 이제는 패스트트랙에 태워 좌파 정권의 영구집권 의도..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르포/기행] [기행=황득한] 한탄강지질센터에 가다
지난 4월18일 개관한 한탄강지질센터를 가족과 함께 포천시민으로서 관람하고 싶어 가고싶어 4월27일 토요일에 가보았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8일
[칼럼종합] [이중희 칼럼] 힘들어도 인내하고 용기를 내 보자
이 글은 요즈음 경제가 어려워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피곤할 때 박카스 한병의 역할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써 본다. 보지도, 듣지도, 말 하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는 어느 날 숲속을 다녀온..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불두화(佛頭花)
궂은 날씨에 청허(淸虛)선사가 있는 곳을 찾았다 절 마당에 들어서니 불두화가 반긴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만우절(1)
거짓말 하지 마라라!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왜 만우절이 생겼지?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능인타해(能人他解)
능할 능 / 사람 인 / 다를 타 / 풀 해 다른 사람도 풀 수 있다 (어려운 이는 퍼 가시오) 출전 : 전남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에 위치한 운조루(雲鳥樓) 건물 대문 밖에 있는 쌀독의 여닫지 문에 쓰여 있는 문구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복안(復案)과 복안(複眼)
우리말에 발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말이 많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복안(復案)과 복안(複眼)이다. 복안하면 떠오르는 말이 안건(案件)과 안목(眼目)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둥글재 삭정이- 원현 이웅묵 수상록2
‘둥글재 삭정이’는 부산 MBC 경영기획국장을 역임한 포천 선단동 출신 이웅묵님의 두 번째 저서이다. 삭정이는 산 나무에 붙은 채 말라 죽은 가지를 뜻하는데 불소시게 감으로 유용하게 쓰인다. 80에 접어드니 새..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벚꽃 낭만을 즐겨보자
봄이 왔다. 겨울 동안 긴 잠에 들었던 나무들도 마른 가지에 물을 올리고 있다. 인간에게 꽃이란 행복을 전달하는 귀중한 존재이다. 꽃은 주면 줄수록 받으면 받을수록 생명력을 품게 하는, 행복감을 갖게 하는 소중..
포천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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