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7-06-29 오후 05:11: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출력 :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오늘 뵙는 지인에게 꼭 덕담(德談) 한마디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길가에서 우연찮게 장난기가 많은 오래전 친구를 만나 서로 얼싸안고 기뻐하면서 정다운 인사와 따뜻한 덕담 한마디를 주고받는 얼굴표정이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요..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정치와 낭만과 우려
우리나라 경제가 단군 이래 최고의 호황이라는 시기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인 1980년 대였다.'3저(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호황'의 기틀을 만든 사람은 김재익 청와대 경제수석이었다. 김재익은 신군부시절 공무원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한민족의 그 뜨거운 교육열은…
요즘 교육제도개선 중에 외국어고와 국제고 그리고 자사고교 등이 학교가 설립목적에서 일탈(逸脫)하여 ‘대학입시 예비고교’에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고,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고교 서열화를 만들고 있..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0일
[자유기고] [기고=정재종] 이어지는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대책은 없는가?
최근 건설현장 등에서의 타워크레인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6일
[칼럼위원기고] [김중위 칼럼] 세월호와 타이타닉호
여객선 “세월호”가 일으킨 참사 앞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저 참담함과 슬픈 가슴으로 우리의 현실을 한탄할 뿐이다. 컴퓨터 앞에 앉았지만 글이 써 지지 않는다. 며칠을 참고 있다가 그래도 나름대로의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4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꽃찔레
어느 새계절은 오월찔레꽃 향기는 더욱 찬란하다 공녀로 가는 찔레숱하게 가슴 미어지는 처절한 생활그 끝에 돌아온 고향흩어져 없는 가족살던 집만 덩그렇게 서 있다찾기를 헤메이던 어느 날고향집에삶을 마감한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3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결혼식장 단상위에 있는 촛불은…
요즈음 주말과 주중에 지인 자녀결혼식에 참석하다보면, 일상생활에 쫓기면서 오랫동안 서로 보지 못했던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나 지나간 옛이야기 꽃을 피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요즈음 결혼식장 풍경이다.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2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국민의 꿈
국민들은 이러한 소박한 꿈을 꾸어 봅니다. 가슴 부풀어 맞이했던 부활절의 5월 말 경, 뻐꾸기 소리를 들으며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며 저는 잔잔한 잠속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황정민 기자 : 2017년 06월 02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박여사'님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수없이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거나, 여러 가지 호칭어와 관직명을 부르며 산다. 나는 특히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출석을 부를 때가 많다. 사적인 대화에서의 이름, 호칭, 관직을 부를 때와는 달리 출석을 ..
황정민 기자 : 2017년 06월 02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지화녀(地花女) 이야기
‘지공노(지하철 전동차를 공짜로 타는 노인)’들의 자가용 승용차에는 경로석(敬老席)이 있는데 요즘은 임산부나 어린이 약자들도 많이 좌석을 차지하고 앉아 편리하다.
황정민 기자 : 2017년 06월 02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제비꽃
어쩌다 제비꽃이란 이름은 어디 두고 모진 삶을 겪는 흔적인가 꽃이 필 즈음에 험한 꼴 당한 아픔인가 이름이 오랑캐꽃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자유기고] [기고=정재종] 亡牛補牢(망우보뢰)
‘亡牛補牢(망우보뢰)’ 의 뜻을 아십니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고 고쳐 말하면, 우리나라 성인들은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만큼 널리 알려져 있고 자주 사용하는 속담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칼럼위원기고] [김중위 칼럼] 우리의 자랑스러운 청년들
걸핏하면 징징 울어 대는 줄만 알았던 청년들! 조금만 불편해도 엄마에게 전화하는 맘마보이라고만 생각했던 청년들! 핸드폰이나 들고 무기력하게 캥거루우족으로 살아가는 줄만 알았던 청년들! 우리의 청년들이 그..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소통하는 말(言)과 메아리는…
주말 또는 휴일이나 공휴일에 주변 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을 보면, 그 무언가 만끽하는 얼굴표정이 가득 넘쳐 보인다. 등산객들 사이에서 덕담을 주고받는 이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환희가 넘치는 것을 우리 주변에서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칼럼종합] [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4. ‘의식’에서 사회자의 언어예절 어떤 의식이든 그 의식을 원만히 끌고 갈 수 있는 사회자가 필요하다. 특정 의식의 사회자는 말을 아끼되 정확하고 명쾌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의식이 엄숙하면서도 순조롭..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자유기고] [기고=윤춘근] 포천의 의병, 군번 없는 영웅
파아란 새싹이 녹향을 풍기며 은은한 꽃향기가 우러나는 봄은 어느덧 지나고 지금은 푸른 바다의 냄새가 그윽하게 퍼지는 여름이 찾아 오고 있다. 이렇게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표현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유무상생
有無相生 있을 유 / 없을 무 / 서로 상 / 날 생 유는 무에서 생긴다. 유 무는 상생한다. 출전-노자의 도덕경 2장에 [천하개지 미지위미 사악이 개지선지위선 사불선이 고유무상생 난이상성 장단상교.... 天下皆知..
최창근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왜 꽃피는 시기가 다를까
왜? 꽃들은 봄 여름 가을 꽃피는 시기가 다를까?
정운일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동이불화(同而不和)
공자님 말씀 가운데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동이불화(同而不和)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 화(和)는 의미요소인 口(구)와 발음요소인 禾(화)가 더해진 글자로 ‘화목한 기색’의 뜻이다. 그리고 화합(和合)은 ‘화목하게..
이규임 기자 : 2017년 05월 31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민주주의, 자유, 평등, 안보
민주주의, 자유, 안보는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수단적 가치이다. 민주주의와 자유는 좋은 것이고 소중히 지켜야 할 가치다. 하지만 이는 절대 가치가 아니다. 민주주의, 자유, 평등은 그것이 절대 가치가 아니라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3일
   [1]  [2] [3] [4] [5] [6] [7] [8] [9] [1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경기도 최고의 기능 장애인 선발을 위한 ‘2017년도 경기도 장애인기능경기..
생활상식
박 씨와 장 씨는 고소작업대 탑승함에 6m 하부배수관 2본, 상부배수관 0.76m 1본을 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4,504       오늘 방문자 수 : 1,880
총 방문자 수 : 6,352,710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 3326번길 28(구읍리 505-1) 민헌빌딩.
발행인·편집인 : 이중희 / mail: pcn90@unitel.co.kr / Tel: 031-542-1506~7 / Fax : 031-541-911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50007 / 등록일 : 2000년 8월 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중희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