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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시대를 살아가는 포천의 예술인③]-포천예총회장 김 진 동
▲김진동 회장 본래 성현들의 유풍과 전통을 가르키던 ‘풍류’라는 말은 삶의 여유를 갖고 즐겁게 사는 지혜와 멋을 아우른다. 각박하고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풍류’라는 어감에서 배어 나오는 분위기는 심히 ..
포천신문 기자 : 200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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