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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합] [정동화 박사의 한국인의 ‘얼’ - ③] ‘오기’ 정신의 특징
불사조의 강인한 정신의 핵이 ‘오기’정신인데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➀ 매우 악착스럽고 모질다. 질경이와 같은 기질이다. 그 예가 일제 때 중아아시아의 러시아 극동연해주에서 살던 17만의 교포가 일..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청출어람
靑出於藍 푸를 청 / 날 출 / 어조사 어 / 쪽 람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을 일컬음 (직역 - 쪽이라는 풀에서 나온 푸른색깔이 쪽보다 더 푸르다.) 원전 : 성악설을 주창한 순자(荀子)의 권학편(勸學篇)에 나오는 글..
최창근 기자 : 2017년 02월 14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붕어빵
붕어빵틀이 빙~글 빙글 뜨거운 창문 열어젖히고 붕어들이 펄떡펄떡 뛰어나온다. 동네 친구들의 손낚시에 잡힌 붕어 호호 불며 입속으로 들어간다.
정운일 기자 : 2017년 02월 14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착취적(extractive)제도와 포용적(inclusive)제도
착취적(extractive)제도와 포용적(inclusive)제도란 말이 생소(生疏)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낯설게 들릴지도 모른다. 착취(搾取)한다는 것은 즙 따위를 쥐어 짜낸다는 것이다. 자본가나 지주가 근로자나 농민에 대하..
이규임 기자 : 2017년 02월 14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수원의 ‘빨간(아까) 잠바’
‘불량 폭력배 오0식 일당 용주사 기관장 회의장 습격’ 1953년 0월 0일 경인일보 정치면 톱기사를 장신한 제목이다. 오0식 일당의 두목은 내 고향 포천 출신의 수원북고등학교 재학생이었다. 현장은 용주사 입구..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칼럼위원기고] [특별기고=김중위] 동해(東海) 명칭을 되찾자!
애국가 첫 구절에 있는 동해 명칭을 되찾자고 하면 그게 무슨 소리인가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일상에서 쓰고 있는 말이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동해보다는 '일본해'라는 명칭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어..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3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다음 대통령의 덕목
몇 년 전 이던가. 국정감사에서 어느 의원이 " 남한과 북한이 1 대 1로 싸운다면 누가 이기겠는가?"고 물었다. 이에 대해 국방부의 어느 간부가 대답하기를 "한국군이 열세일 수 있다"라고 답변했다.
이중희 기자 : 2017년 02월 13일
[르포/기행] [기자수첩] 대결구도 치닫는 동북아와 내우외환 대한민국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최근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다.
황정민 기자 : 2017년 02월 07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명절
2017년 달력에 마지막 부분에 빨간 글씨의 숫자가 길게 그려져 있다. 명절이라기보다는 휴가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 나뿐일까 싶다. 1년을 열심히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가 긴 시간동안 학원을 비우는 유일한..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詩=정성수] 동행
자 손을 주세요 함께 갑시다 벌판을 지나 산봉우리 넘어 파도를 건너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비오는 날엔 집을 나선다
비오는 날엔 집을 나선다 세찬바람이 몰아치고 희끄무레한 구룸이 몰려오더니 겨울비가내린다 비를 유난히 좋아하던 나 부질없이 한숨지으며 거리로 나서보지만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칼럼종합] [정동화 박사의 한국인의 ‘얼’ - ②] ‘오기傲氣’의 정의
[900여회의 침략을 버텨낸 ‘악바리 정신’ 지난호이어서] 필자는 민족성과 정신이 형성된 가장 큰 주요 원인을 자연의 영향으로 보았다. 한국은 산이 많으나 험하지 않은 비산비야이고, 사계절이 뚜렷하며 태풍이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칼럼종합] [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1. 아이디어 고안하기(Invention) 발표를 준비할 때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스피치 속에 효과적으로 녹여내는 데 있다.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평소에 많은 양의 독서와 정보량은 필수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양심이 박수칠 때
이탈리아의 성인인 D토마스 아퀴나스는 “양심이 자신에게 박수를 칠 때 안식과 행복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과연 양심이 자신에게 박수를 쳐줄만한 삶을 산사람은 얼마나 될까? 신학자요 의사이며 철학자로 음악..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어름 꽃 (2)
-너는 봄 여름 가을에는 볼 수 없는 귀한 꽃이지. 춥고 칼바람이 불어야 볼 수 있는 너
정운일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무용지용
無用之用 없을 무 / 쓸 용 / 의 지 / 쓸 용 언뜻 쓸모없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큰 구실을 함 (직역 : 쓸모가 없는 것이 쓰일 때가 있다.)
최창근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제도(制度)의 민주화와 인식(認識)의 민주화
흔히 우리나라는 민주화(民主化)와 산업화(産業化)를 동시에 이룬 나라라고 말들 한다. 민주란 주권(主權)이 국민에게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산업화란 쉽게 말해 공업화(工業化)를 말하는 것이다.
이규임 기자 : 2017년 02월 06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이희용(李喜鏞) 박사
이희용(李喜鏞) 박사는 현직 법법부 산하 기관의 공직자로서 대진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동양철학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학위를 수여 받은 학자이다. 2014년 대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는 소식을 접..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6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우석] 보수 단일화? “염병하네!”
보수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봤다.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고 유지하는 것’이란다. 전통은 좋은 것이다. 좋은 것을 옹호하고 유지하면 좋다. 그러나 나쁜 것을 옹호하고 유지하면 어떻게 될까? 망하는 지름길이다.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4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자연(自然)에서 공기와 물과 함께 존재(存在)한다.
사람의 힘을 더하지 않고 천연(天然) 그대로 이루어진 환경의 현상(現象)을 자연(自然)이라고 한다. 자연은 신비하고도 오묘한 자연계를 지배한다는 원리와 법칙인 섭리(燮理)로써 더위가 있으면 추위가 있고, 산이 ..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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