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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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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마이동풍(馬耳東風)과 청맹(靑盲)과니
‘마이동풍(馬耳東風)과 청맹(靑盲)과니’라는 말이 있다. 마이동풍이란 남의 의견(意見)이나 충고(忠告)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이다. 이백(李白)의 시(詩)에 나오는 ‘동풍’과 ‘말의 귀’..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2일
[자유기고] [박창진 칼럼] 활동보조시간에 목을 매고 살아야 하는 장애인들
요즘 만 65세가 된 중증재가장애인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걱정과 염려는 깊어 갈 수밖에 없다. 이유는 만 65세가 되는 날을 기준으로 다음 달 말일까지만 현재 받고있는 활..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2일
[칼럼종합] [홍석기 칼럼] 구조조정은 변신의 기회다
“상시 구조조정”, “명예퇴직”, “감축경영”, “인수합병(M&A) 등은 지금으로부터 22년 전, 한국이 외화 위기를 당하여, 사상 최초로 IMF의 금융구제를 받으며 전국적으로 겪었던 시련의 기간에 유행하던 말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재화는 잃어도 지인은 잃지 마라
요즘, 정도를 벗어난 사회지도층이 사리사욕(私利私慾)과 탐욕이 넘쳐 각종비리에 연루된 사건을 매체를 통해 접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게 하고 있다. 품행이 깨끗하지 않으면서 재물을 탐하는 탐관오리(貪官汚吏)에..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칼럼종합] [이중희 칼럼] 경제 안보 문화의 위기를 이겨내자
모든 나라의 위기와 붕괴는 내부에서 시작된다. "문명의 충돌"의 저자 새뮤얼 허팅턴의 “문화가 말 해준다.”라는 논문의 서두에는 아래의 내용이 실려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4일
[자유기고] [박창진=詩] 숨바꼭질
공을 차는 아이가 헛 발질 하여 내 앞에 굴러올때 공을 줏으러 오기보다 휠체어에 마음을 빼앗겨 헛 집고 넘어져 구를 때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칼럼종합] [기고=박윤국] 포천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시키고,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과감하고 강력한 조치를 내..
황정민 기자 : 2020년 03월 06일
[자유기고] [독일 소설-라인강의 품 안에서(Floating in My Mother`s Palm)] 할머니上
할머니는 오른쪽 다리가 절단된 후, 나무로 만든 의족을 맞추어 두고 아파트를 나갈 때는 의족을 신었다. 그녀의 아파트에는 의족을 벗어 놓고 아픈 무릎을 올려놓는 의자를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 그 의자를 바닥..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박창진 칼럼] `자살 송`에 매몰되는 청소년들의 미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죽음” “무책임한 죽음” “자신을 살해하는 행위” 이상은 자살에 대한 정의를 내린 말들이다. 슬프지 않은 죽음이 어디 있을까? 죽음치고 이 세상에 안타깝지 않은 죽음은 없을 것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詩=장진]겨울 서정抒情
차가운 냉기가 이 땅을 기습 점령한 낯설은 추위에 온 몸으로 동동거리 건 살아가야 할 온기가 남아 있음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김진주 詩] 할미꽃
언덕위에 산 속 하필이면 무덤 옆에 피어 있을까 젊은 시절 못다한 사연 죽어서도 못잊어 꽃잎 속에 검붉은 색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굴기하심(屈起下心)
굽힐 굽 / 일어날 기 / 이레 하 / 마음 심 - 자신을 낮추고 마음을 겸손히 갖는 것 출전-동양고전(논어 중용) 자신을 다스리는 공부를 하거나 자녀의 훈육을 위해 반드시 사용하는 경구(警句). 사람을 대할 때 자..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인내하면 하나님의 태양은 반드시 떠오른다
벌써 2020년도 2월 중순을 넘어 3월을 맞이하는 우리는 세월의 유수함을 실감합니다 간혹 우리는 대나무에서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나무는 종자를 심고 몇 년이 지나도 순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강아지
옷 입은 강아지들이 우르르 공원에 몰려와서 놀고 있는데…. 옷 입지 않은 강아지 오들 오들 떨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내 고향 포천에 양반이 많은 까닭은?
내 고향 포천은 다른 고장에 비해 반가(班家)가 많다. 그 까닭을 묻는 사람이 많다. 그러다 보니 말도 많고 포천사람은 시시비비(是是非非)를 따지고 정연(整然)반 논리를 펼치기를 좋아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기득권(旣得權)과 권력(權力)
기득권(旣得權)이란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권력(權力)이란 말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기득권에서 得은 의미요소로 ‘쉬엄쉬엄 가다’의 뜻인 彳(척)과 발음요소인 㝵(막을 애)가 더해진 글자로 길을..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6일
[칼럼종합] [홍석기 칼럼] 차기 대통령에게 바란다
몇 년이 흐른 뒤에 대통령이 되실 분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의견이 있어 미리 제안함을 용서바랍니다. 제 글은 어떤 사안에 대한 정답이 아니고, 소시민의 사견임을 미리 밝혀 드리며, 대통령이 되실 분께서는 추후 ..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나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쳐요
그래, 자신 있어, “내가 누군데 꼭 성취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머릿속을 스치면서 왠지 기분이 좋은 순간이다. “남이 한번 할 때 자신은 백배 노력한다.”는 자신감을 인일기백(人一己百)이라 한다. 강한 도전..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칼럼종합] [이중희 칼럼] 군주제 하에서도 철새 정치는 지탄받을 일
세종대왕 때의 일이다.한 시골 농민이 토지문제로 소송을 제기했다.그 소송을 담당한 관리가 술만 마시며 차일피일 판결을 미뤘다. 참다 못한 농민이 "임금이 착하지 못해서 이런 못된 사람을 수령에 임명했다"고 비..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9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훌륭한 지도력
미국 남북전쟁 때, 남부 연방 대통령인 재퍼슨이 당시 명장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에게 불러 이렇게 물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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