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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운일"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34건)

 최신뉴스 (234건)
[동시=정운일] 우산
비 오는 날 친구와 함께 우산을 쓰고 걸어갑니다. 친구는 내 쪽으로 나는 친구 쪽으로 우산을 서로 밀어 줍니다.
[ 2014년 08월 17일]
[동시=정운일] 운문사 처진 소나무
-네 이름이 처진 소나무라고? 가지가 처져서 붙여준 이름이야. 너무 처져서 쇠 지팡이 짚고 있구나!
[ 2014년 08월 05일]
[동시=정운일] 함께하게 돼서 반가워
옷가게에서 옷을 구경하는데, 주인은 옷을 가리키며 얘는 좀 클 것 같고, 쟤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14년 07월 27일]
[동시=정운일] 엉겅퀴 꽃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길가의 엉겅퀴를 보았습니다. 어느새 허리춤까지 자란 엉겅퀴가 꽃을 피웠습니다. 오래 보아달라고,눈인사 해달라고 자꾸자꾸 졸라댑니다.
[ 2014년 07월 16일]
[동시=정운일] 종이컵
도시락을 가지고 가까운 산에 놀러갔다. 그런데 밥공기를 가져오지 않았다. -어떻게 밥을 먹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종이컵에
[ 2014년 07월 06일]
[동시=정운일] 분재
참 예쁘다고요? 거울보고 놀랬어요. 예쁘게 만든다고 꽁꽁 묶어놓고,
[ 2014년 06월 29일]
[동시=정운일] 참 듣기 좋은 말
와~대단해! 오~잘했어! 마음속에 울려 퍼지는
[ 2014년 06월 16일]
[동시=정운일] 공개수업
교실 뒤에 아빠, 엄마, 할아버지……. 많이 오셔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게시다. 수업이 시작되는데……. 엄마, 할아버지는 보이지 않았다. 왜 오시지 않을까? 몇..
[ 2014년 06월 06일]
[동시=정운일]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짝 잘못 내 동생 잘못은 잘 보이는데…….
[ 2014년 05월 08일]
[동시=정운일] 금낭화
-오늘은 어떤 손님이 오실까? 금낭화가 복주머니 들고 손님을 기다립니다. 예쁜 옷 차려입은 나비손님이 오십니다.
[ 2014년 05월 04일]
[동시=정운일]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짝 잘못 내 동생 잘못은 잘 보이는데…….
[ 2014년 05월 02일]
[동시=정운일] 돌단풍
-아무도 찾지 않아 바위는 쓸쓸할 거야 돌단풍이 찾아가 바위틈에 앉았습니다.
[ 2014년 04월 17일]
[동시=정운일] 마이산 암마이봉의 능소화
내 손을 잡아주는 엄마 같은 암마이봉. -깎아지른 절벽도 무섭지 않아요. 능소화는 암벽타고 조심조심 올라갑니다. 저기! 저~아래 좀 봐! 뾰쪽 뾰쪽한 천지탑,..
[ 2014년 04월 07일]
[동시=정운일] 매화꽃
예쁜 모습 보여주고 싶어 칼바람도 이겨내고 맑은 향기 주고 싶어 굽은 허리 통증참고…. 호기심 많은 매화 봉오리가 살그머니 창을 열고 툭툭툭 꽃망울 터트리..
[ 2014년 03월 17일]
[동시=정운일] 정월 대보름 달
정월대보름날에는 / 갈 곳이 많아 / 몹시 바쁩니다. 동네 사람들이 모여 / 달집을 만들고 / 내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가장 빠른 우주선을 타고 /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 2014년 02월 17일]
[동시=정운일] 동백꽃
하얀 눈 사이로 환하게 웃음 짓는 동백꽃. / -벌 나비가 없어 어떻게 씨앗을 맺지? / 괜찮아! 나를 도와주는 동박새가 있어, / 걱정하지 않고 꽃을 피우는 거야. / 난 맛있..
[ 2014년 02월 08일]
[동시=정운일] 나는 좋은데
한 살 더 먹으면 나는 좋은데……. 엄마 아빠는 싫은가 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더 싫은가 봐요.
[ 2014년 01월 25일]
[동시=정운일] 만점짜리 수학공부
덧셈 공부는 행복과 희망, 많이많이 더할수록 만점 정답. 뺄셈 공부는 불행과 미움, 많이많이 뺄수록 만점 정답. 곱셈 공부는 사랑과 기쁨, 많이많이 곱할수록 만점 정답...
[ 2014년 01월 17일]
[동시=정운일] 손가락 그림
1학년 꼬마들이 / 손가락 그림을 그립니다. 풀과 물감을 대야에 담아 / 조몰조몰 손 붓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 선생님! 등이 가려워요. / - 선생님! 얼굴이 가려워요. ..
[ 2014년 01월 07일]
[동시=정운일] 장미의 겨울 옷
-허수아비 같다고? / 하하하 우습구나! ;/ -난 옷을 입고 있는 거야 / 볏짚을 두르고 / 발목, 허리, 가슴, 머리를 / 볏짚으로 묶어 만든 옷이지만 / 따뜻하고 너무 좋아..
[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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