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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광복] 오늘도 3차 재난지원금 기다려지는 사람들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2월 07일
 
ⓒ 포천신문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주변 상인들과 자영업자들 요즘 힘들어도 너무 힘들어 한다. 정치권에서도 제3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시작되어 가고 있다. 코로나19가 강화되고 악화 되면서 야당에서나 집권정당에서도 3차 지원은 해야 하는데는 동의하는 분위기다. 주변에 있는 자영업자들도 넘 힘들어 하는것 같다. 요즘 1인 가족이나 기타 가족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없던 사람들도 우리 주변에 보면 너무 많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거리두기도 강화되면 될 수록 힘든 건 사실이다. 이종배 정책 위원장은 24일 피해 업종과 힘든가구에 3조6천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 하겠다고 한다. 원칙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주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면서도 서로의 의견이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우리 모든 정치인들이 소리내여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우리 힘든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정치인도 재난 피해지원이 필요 하다는 것에 공감 한다. 다행히 취약계층 지원에 좀 더 박차를 가해주었으면 한다. 국민의힘 쪽에서 먼저 제안했을때 민주당 일부에서는 지원금 논의가 성급하다는 이야기도 나온 것 같다. 이젠 여와야 모두가 재난지원금 이야기가 나온 만큼 빠른 시일내에 지급하여 어려운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었으면 한다.그래도 두차례 지원 과정에서 더 진전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논의되길 바란다. 힘든 사람이 필요한 건 당장의 생활 자금인데 살기 힘들다고 사고를 치고 그런 뉴스를 볼때 가슴이 너무 아프다.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확산 추이를 지켜보자고 선회 하지만 치열한 싸움만 하지말고 모든 건 때가 있는 것 같다. 3차 재난지원금은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차 지원금 만큼은 여야를 막론하고 적시에 지급 되길 희망한다. 이제 코로나19도 우리모두 방역규칙,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을 철저히 지킨다면 위기 상황속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다. 

김광복 포천신문 취재국장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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