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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광복] 성폭력 가정 폭력 이제는 살아지길 바라며 ..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2월 07일
 
ⓒ 포천신문  
가정폭력 성폭력은 이제 우리 모두가 나설때이다. 요즘들어 잔인한 온갖 폭력들이 너무 난무하게 일어나고 있다.  경찰청 통계의 기준으로 보아도 지속적으로 늘어 나는 추세다. 그리고 잔인하게 발전 하며 그 공포심은 날로 더 심각해지는것 같다. 최근 여성 정책연구원이 발표한 가정폭력 범죄의 처분 실태와 가해자 성별을 보면  80%가 여성이며 남성의 가해자보다 성폭력의 사례가  많다.  그리고 어린이가  해당된다니 폭력이란 단어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길 바란다.  특히 가정을 파기하는  가정폭력범이나 성폭력자들은 우리 모두가 단속의 대상이 되어 방지해야 한다. 한번 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신체적,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행위로 정신적 고통 뿐 아니라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다른 법 보다 아주 강하게 처벌을 해야 한다. 요즘 보면 본인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 까지 걱정하게 하는 행위 보기만해도 섬뜻  할 정도다. 가정 파탄과  가정폭력은 세습 되는 것 같다. 어려서부터 보고 자라는 어린아이가 세습되는 이런 일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영원히 사라지길 바란다. 가정 폭력은 본인 문제라 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대물림 되는 이런 현상과 심각한 사회문제라는 대중적인 이 일이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임에 틀림 없다. 가정 폭력에 장기간 노출된  아동이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갔기 마련이고 성장한 후에도 영향을 준다 하니 이제는 우리 모두가 방관하지말고 단속자가 되어야 한다. 모두가 치안에만 의지하지 말고 우리 어린 아들 딸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한다. 요즘 부모들이 시청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많이 볼 수 있다. 정책적으로도 좋은 경험과 교육이라도  늘렸으면 한다.  가정폭력 성폭력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강력하게 처벌하길 바란다. 요즘 성폭력자로 인하여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다. 이것이 그들을 강하게 관리 하는데  목적이 아닌가!  왜 우리법에는 강하게 해야 하는법은 약하고 약하게 돌보아줄 약자에게는 강한지 또한 가정폭력은 더이상 남의 일로 치부하지말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우리 모두가 사회적 문제로 인식 되길 바란다. 가정폭력 성폭력은 이제 영원히 사라지길 바란다.            

김광복 포천신문 취재국장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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