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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열 칼럼] 제4차산업시대, “나의 목표는 무한창조다˝


포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7일
 
ⓒ 포천신문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지역에서 진도 5.4의 자연재난인 지진이 발생해 건물 등의 피해로 2018학년도 약 59만여 명의 수능대상자가 당초일정보다 일주일간 연기된 11월 23일 수능을 치렀다. 1994학년도부터 시행한 수능이 연기되기는 처음이라고 한다.

부모로부터 갓난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하루하루 거듭되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지식습득과 건강한 체력단련을 통해 성인으로 성장한다. 또한 체계적인 학문의 교육과정에서 전문지식과 인품을 갖춘 지성인으로 태어나기 위해 수능을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학문을 이수하기 위해 대학과정에 도전을 한다.

무형의 다양한 지식을 두루두루 갖춘 지성인으로서 건전한 사고(思考)를 바탕으로 그 무언가의 독특한 유형을 충족하기 위해 고난도의 학문이론과 최고의 난이도가 높은 기술을 접하게 된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유형의 실적을 높이고자 무한창조에 도전을 혼신의 정신으로 진력함으로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노력하는 자만이 소기(所期)의 목적에 도달한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동식물은 생존 시에 필요한 그 무언가를 가지고자 욕구를 나름대로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같은 종류의 생물이 자기와 같은 종류의 개체인 생식(生殖)의 방식으로 생명체인 종족번식을 들을 수가 있다. 이들은 종족과 함께 생명을 연명(延命)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유형의 물질을 각종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획득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한다.

사람의 본능은 누구나 그 뜨거운 욕구를 충족하고자 부단한 창조정신으로 매사 변화된 과정을 거쳐 왔다. 그 결과, 가축과 함께 목초지를 찾아다니는 ‘유목사회’와 논밭에 농작물과 생활하는 ‘농경사회’, 공업발달과 함께하는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가 유력한 자원인 ‘정보화 사회’로 발전되기에 이르렀다.
1971년에 창설된 다보스포럼(Davos forum)은 학자, 기업인, 정치가, 저널리스트 등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경제를 논의와 연구하는 국제민간회의로 1981년 1~2월부터 매년 회의가 열리고 있다.

2016년 1월에 다보스포럼에서 제4차산업은 “디지털혁명을 기반으로 기술융합의 시대”로 제3차 산업을 세분화하여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실재와 가상을 자동과 지능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산업으로 하였다. 제1차산업은 목축, 농업, 임업, 어업 등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산업이며, 원재료를 가공하는 제조업을 제2차산업, 건설, 통신, 금융 등을 제3차산업으로 분류하여 ‘정의’하였다.

요즘 산업계의 화두는 제4차산업시대는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실재와 가상을 자동과 지능제어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산업의 변화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교육, 정보, 국방, 서비스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3D프린팅, 빅 데이터, 스마트폰,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GPS, CPS, 바이오, 의료기기, 농업, 어업, 축산업 등 산업전반에 사용되는 디지털의 기술변화시대에 무선주파수와 센서 등을 이용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의 본능은 무한욕구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자하는 창조적 욕망의 결과로 발전하고 있다. 제1차산업에서 현재의 제4차산업시대까지 변화 속에 지난날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지금 이 순간을 만족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아니 1년 3년 먼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가지는 사람으로 생활자세가 바뀌어야 한다. 옛 어르신의 말씀 중에 “큰 꿈을 가져라. 큰 꿈을 꾸어라.”라는 덕담은 훗날 실현시키기 위한 목표로 매사 열심히 진력하라는 것이다.

꿈이 많은 사람은 현실에 만족을 하면서 그 무언가를 위해 무한창조 속에 도전과 도전을 지향한다. 인간이 누리고자하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데에서 더 나은 변화를 가지고자하는 욕망에서 오는 인간의 본능이다. 급변하는 제4차산업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인지하여 변화하는 물결 속에 지식을 터득하고 실천하기위해 최신정보를 접하는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지하철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제4차산업의 새로운 변화의 혁명시대가 진행하고 있다. 성공의 여부는 제도개선의 정부와 교육기관은 핵심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우려야 한다. “돌을 호랑이로 알고 활을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는 사석위호(射石爲虎)의 격언은 “온 힘을 모은 정신상태”에서 오는 결과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이를 수 있음을 일컫는 말”을 되새기면서 “시작할 때 웃는 사람보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어” 신천지(新天地)에서 나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늘도 “나의 목표는 무한창조이다.”를 가슴 깊이 새기는 자세로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임하자.

김순열 /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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