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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제일신협 우수조합원 일일관광행사 실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5일
ⓒ 포천신문
포천제일신협(이사장 정희진)에서는 지난 24일 오전 8시에 조합원 90여명이 함께하는 우수조합원 일일관광행사를 가졌다.

포천체육공원앞에서 관광버스 2대에 조합원들이 나눠타고,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인사로 관광이 시작되었으며, 소흘읍에서 송우리 조합원이 합류하여 구리포천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서울송파구 잠실동 롯데타워인 서울스카이 관광에 나섰다.

조합원 단체사진촬영후에 인원체크후에 초고속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1층에서 지상118층까지 지상478m를 단 1분만에 올라갔으며, 서울의 과거와 현재까지 건물이 올라가는 것을 파노라마처럼 영상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져 장관을 이뤘으며, 롯데타워건물이 올라가는 것을 마지막으로 118층에 올라,478m 스카이데크 투명유리로 도로와 빌딩등 차량을 볼수 있는 발아래로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또한 120층에서는 486m에서 스카이테라스에서 탁 트인 서울의 전망을 외부공기를 마시며 전망을 만끽할수 있었다.

한편 롯데 서울스카이 타워는 123층 555m 의 건물로 5년여에 걸쳐 완공되었으며, 롯데의 사옥과 76층부터 101층은 시그니엘 서울호텔이며, 117층부터 123층은 서울 스카이 전망대로 122층은 서울스카이 카페,123층은 프리미엄라운지로 이뤄져있다. 360도로 수도 서울을 360도 뷰를 통해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서울스카이는 세계5위로 롯데월드타워의 스카이 전망대는 세계3위 높이인 500m위에 설치되어 있다.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삼삼오오 사진촬영과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맑은황사로 서울전망을 관람하며 사진촬영을 마치고,내려가 서울 3080로드 식당가에서 자유롭게 점심심사를 마친후에 자유시간을 가지며, 쇼핑과 커피등을 마신후에, 오후에는 지하1층과 2층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람에 나서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즐거운 세상을 꿈꾸는 아쿠아리움 관광에서는 25m넓이의 국내 최대 수조에서 650종 55,000여마리 바다 해양생물들을 관람하고, 부부조합원중에는 기념으로 케리커쳐 그림을 그리는 조합원들도 있었다. 즐겁게 관람하고, 관광버스에 오른 조합원들은 구리 동구릉에 들려 60만평에 펼쳐진 9개의 조선 태조 이성계의 릉인 건원릉, 조선21대 왕인 영조와 계비 정순왕후의 릉인 원릉등 9개의 릉을 관람하고 단체사진 촬영과 투호놀이등을 즐기며 아쉬움을 남긴채 포천 무봉리 토종순대국에서 저녁을 먹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1일 우수조합원 관광을 마쳤다.

한편, 포천제일신협은 2018년 5월17일 기준으로 총자산 880억원과 조합원 8,777명이 함께하여 포천서민금융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포천 신읍동 본점과 소흘읍 소흘지점등 2개의 본점과 지점이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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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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