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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산서울타워의 뷰

3일간 비 온 뒤 남산 정상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7일
오늘(7일) 오후 남산 정상을 올랐다. 비가 완전히 그치진 않아 하늘은 구름에 덮인 상황지만 어린이날 연휴동안 내린 단비의 덕분에 미세먼지가 전혀없고 가시거리가 아주 좋아 휴대폰에 아름다운 뷰를 담아봤다. <포토 하단부에 남산서울타워에 대한 설명 기술했슴>
ⓒ 남산서울타워(정식이름: YTN 서울타워)
남산서울타워에 대한 설명
서울 한양도성비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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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 서울타워”)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름.

참고로 
남산서울타워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공간적 중심이자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5년 남산서울타워의 타워층을 N서울타워로 개칭하며 개보수하여 새로운 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현재 남산서울타워는 소유자인 YTN이 사용하는 ‘서울타워플라자’와 임대자인 CJ가 사용하는 ‘N서울타워’로 구분되어 있다. 남산의 자연과 21세기 첨단기술이 만들어내는 절묘한 조화로움을 제공하는 휴식공간이자 문화복합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 남산서울타워는 대지 8,456㎡에 연건평 1만 5378㎡에 이르며, 해발고도 479.7m 상에 위치해 있다. 탑 자체의 높이는 236.7m로 세계에서 모스크바타워(해발고도 537m) 다음으로 높은 탑이다. 1969년 8월 동양방송 · 동아방송 · 문화방송 등 3개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종합전파시설 및 관광전망대 시설허가를 받아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준공 3개월 뒤 체신부가 인수하여 보안상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1980년 10월부터 공개되었다. 2000년 뉴스 전문 텔레비전 방송국 YTN이 인수한 후 2005년에 개보수하여 타워층을 “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 서울타워”)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김정한/ 전 교육부 사무관, 포천신문 시민기자 명예고문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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