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읍동 거리사진이다. 폭염으로 인해 거리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확연히 줄었고, 나무그늘이 있는 버스정류장은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다. 사람들은 연신 흐르는 땀을 닦아내리가 바쁘고 다른 손에는 양산이나 핸드선풍기가 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