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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詩] 난 행복한 팔불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17일
 
김병연/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시민기자
 
딸은
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
초등교사가 되었으며

아들은
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
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
재학 중 장학금을 원 없이 받으며
의사가 되었네

딸은 초등교사
아들은 병원(의원) 경영
공부 잘하는 손주
매일매일 자랑하고 싶네
그래서, 난 행복한 팔불출

김병연/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시민기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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