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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특집 인터뷰] 김성남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1일
Q. 1년여간의 도정 활동 소감

A 작년 4월 12일 날 갑자기 보궐선거가 이뤄져서 출마를 해서 우리 많은 유권자들이 믿고 찍어주셔서 당선이 된 이후에 1년 동안 숨 가쁘게 지나왔다고 생각됩니다. 하루하루가 빠르고 일주일이 빠르고 한 달이 빠르게 지나다 보니 1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도에 올라가서 우리 포천시의 지역 민원 같은 것, 돈 들어가는 것들을 많이 챙겨올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점이 굉장히 많았겠죠. 그래도 1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선거 1대 1구도 어떻게 생각하나?

A 포천은 보수지역이었잖습니까? 근데 이제 정권이 바뀌면서 문재인 정부가, 더불어민주당이 집권 여당이 되면서, 사실은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돼요. 국민들이 거기에 대해 공감이 가서 포천도 민주당 쪽으로 호응도가 높아지고 지지도도 높아지고 있더라고요. 아직까지는 보수 이런 걸 떠나서 우리 지역의 시민들이 인물, 일할 사람들로 선택을 해서 뽑는 생각들을 많이 갖고 계시기 때문에 이번에도 1년 밖에 안 된 사람이게 때문에 무난하게 선택을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 야당의 입장에서 예산 끌어오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A 꼭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거기에 적절하게 맞는 예산이 있으면, 경기도 주무부서에서 잘 내려보내주고, 특히 1지역인 최춘식 의원님이 같이 활동했는데 최춘식 의원님이 바른 정당에 계실 때도 예산을 많이 갖고 왔거든요. 꼭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Q 포천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A 제일 먼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석탄발전소, 문제가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데 작년 선거 때도 사실은 이 문제로 정우택 원내대표하고, 산자부 장관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미 석탄발전소로 됐기 때문에 LNG로 전환이 안된다 하더라고요. 이제는 거의 완공이 됐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는 없고, 이걸 우리 시민들이 감시할 수 있는, 시민단체에서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보고 있고, 제의도 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 정부에서 군위수제한지역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동이나 이동은 군인들이 주말이면 나와서 그쪽의 상가를 이용하고, 그 지역주민들이 군인들과 상생해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것이 폐지가 되면 다들 서울 쪽으로 나가고 이런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강력하게, 제가 5분 발언을 경기도지사한테 했거든요. 절대 반대한다고, 우리 포천에서도 경기도에서도 이건 국방부에다가 반듯이 우리 뜻을 전달해서 군위수제한지역폐지가 안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 포천신문


Q 대표 공약이 있다면?

A 우선 교육문제인데요. 굉장히 교육이 열악합니다. 우리 포천시가. 그래서 사실 교육 환경 여권을 개선하려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포천의 열악한 환경요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당선이 되면 교육 예산을 많이 갖고 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포천은 AI, 가축전염병 이것이 해년마다 터져서 농축산인들 한 테 큰 타격을 입고 있거든요. 이런 걸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 연구기관을 더 확충해서 만들어 우리 포천에 유치해서 여기 포천에 연구기관을 유치해서 AI 가축전염병이 미리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구성하고 있습니다.

Q 도의원 후보로서 자신만의 강점은?

A 저는 시의원 생활을 4년을 했습니다. 그런 경험도 했고, 1년 동안 보궐선거였지만 1년 더 앞서서 도의회라는 거라는 데를 진출해서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시의원이나 도의원 생활도 안 해본 후보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A 우리 포천이 낙후되고 열악한 지자체입니다. 우리 자립도가 23% 조금 넘는다는데 열악한 포천시를 위해서는 도의원들이 꼭 도에 가서 많은 예산을 따서 포천시 집행부에 줘서 살림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만약 이번에 다시 한번 도의원이 된다고 하면, 도의원이 2명인데 둘이 힘을 합쳐서 경기도에서 많은 예산을 끌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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