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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광복] 마음이 중하지 큰집과 돈이 중한가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1월 21일

 
ⓒ 포천신문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이 세상 돈과 집이 필요하지만 큰집과 많은 돈에 얽매이는 세상 사람들 과연 행복 한가 모든 것은 생각의 차이가 아닐는지, 돈이 많아 자랑 거리가 생기고 으쓱대는 요즘 사람들 과연 행복할까. 모든 것이 생각의 차이가 아닌지 돈이 많아야 자랑거리가 생기고 으쓱대는 요즘 젊은이들 사건과 사고에 휘말리는 거 갔다. 친자식이 아니라고 돈 때문에 어린 생명을 희생하고 외부로부터 들려오는 이야기들 정말로 우리를 경악게 한다.

눈과 귀로 들려오는 요즘 시대 집도 서울에서는 몇십억 이런 현실은 우리로서는 가슴이 아프다. 이런 현시점에서 우리는 포천이란 지방에 살면서 작은 돈으로 행복을 누리는 것이 다행히 아닌지 생각하니 그래도 정말로 행복하다.

포천에 산다는 것이 정말로 자랑인 거 같다. 우리 같은 서민이 서울에서 살 수 있을까. 아마 살지 못할 거 같다. 그런 돈도 없다. 그런데 우리 인체에는 욕망과 욕심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욕심의 한계는 우리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닐지 인간이 주장한 우리의 욕심은 내 마음으로 다스리는 습관을 길러져야 한다. 그래야 나의 마음과 행동도 다스려지는 것이 아닌지 한다.

마음을 비우고 현실에 충실한다면, 좀 더 행복 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인간이 인간을 속였다 사기 쳤다 하는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좀 더 현실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 전쟁 고통 천재지변 은 사람이 생각과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닌지 모든 문제에 희망을 주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서 믿음 이 얼마나 중한지 물질의 공간과 나의 착한 생각은 과연 얼마나 중한지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물질 공간에 개념치 말고 이제 나의 착한 마음으로 날 다스리면 현실에 좀 더 행복이 다가오지 않을까. 남으로부터 과분한 이익을 받게 되면 본래 깨끗했던 마음을 허물게 되니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려 이익이 되게 하라는 말이 있다. 쉬지 말고 마음을 닦아라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서 너무 욕심을 채우는 것 같다. 정작 가장 중한일 죽고 사는 일에 있어서도 유혹하는 자의 말을 듣고 나쁜 길로 빠지는 일이 허다하다 사람의 수명이 120년을 넘기질 못하는 시간에 화를 잘 다스리고 마음의 훈련이 필요한 거 같다.

물질적인 것보다 나의 마음의 평화가 중하다 생각한다. 나를 다스리지 못하면 자유로운 평화를 다스리지 못한다. 마음을 비우고 살아가면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 믿는다.

김광복 / 포천신문 취재국장

김광복 기자 / kim128020@gmail.com입력 : 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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