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에 이어 유방암의 환경적 요인으로는 모유수유의 기피와 출산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 높다고 한다. 경구피임약이나 에스트로겐 복용 등은 심장혈관질환 및 유방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유방암의 증상으로는 초기증상이 없으며, 유방종괴가 만져지므로 모양과 크기가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유두, 유방 피부가 변화된다.
다음은 자궁경부암으로 한국인의 여성암 4위, 1997년 이전 상피내암종(CIS) 포함하여 1위였다. 원인으로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경구피임약, 흡연 등이라 한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부정기 자궁 출혈, 냉대하 등이다.
근래에 유난히 많이 발생하는 심근경색증을 알아보자.
관상동맥으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는 것! (관상동맥이란 심장근육에 혈액을 보내는 동맥을 말한다) 동맥경화증이 있는 부위에 혈전이 형성되어 지속적인 혈류가 차단되고 심근이 혈액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여 심근괴사 되는 것이다. 급격하고 심한 흉통이 30분 이상 지속되며 1시간 이내에의 치료가 生, 死를 가늠한다. 미 치료 시 30% 이상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병이라 할 수 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알아보면,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녹슨 수도관처럼 좁아져 있는 상태이며 육체적 활동 후에 증상이 나타나며,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힘으로 심장마비를 일으킨다.
여기에 관상동맥우회술이란 녀석이 등장을 하게 된다. 이 관상동맥우회술은 막혀 있는 관상동맥을 다리, 허벅지 등에 있는 정맥을 잘라내어 연결시켜 주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이다. 그리고 관상동맥 풍선 확장술로 관상동맥의 좁아진 부위에 가느다란 철사선을 통과 시킨후 철사선을 통해 풍선을 좁아진 부위에 위치시킨다. 그리고 풍선을 팽창시켜 좁아진 혈관을 넓혀 준다. 그 외에 관상동맥 스텐드 삽입술, 회전 죽상반 절제술, 심장판막 수술, 인조혈관 치환술등의 치료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 뇌졸중이란 녀석은 우리가 흔히 중풍이라고 부르는 녀석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있다. 증상으로는 영구적인 신경학적 결손에 따른 수시 간호 상태로 한쪽 팔, 다리나 양팔 다리가 마비증상을 나타내는 아주 무서운 녀석이다.
시술 방법에는 조혈모세포이식술이라고 종합보험에 가입을 하게 되면 흔히 보이는 단어가 있다. 백혈병 등 고용량의 항암제와 전신 방사선 치료 시 조혈모세포 파괴로 정상세포로의 복구가 불가능해 지는데, 이 때 타인의 조세포 이식을 받으면 환자의 골수에 생착되어 정상 혈액 세포를 다시 만들어 내게 된다. 수술방법으로 기증자의 냉동된 조혈모세포를 37도에서 재빨리 녹여 환자의 중심정맥을 통해 주입을 한다.
말기 신부전증이란 녀석은, CI라는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그에 해당이 되어 주보험에서 사망 시에 지급 받는 보험금을 선 지급 받게 되는 중대한 질병이다. 신장이 우리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 상태로 당뇨병, 감기 등 바이러스 질환, 약물남용 등이 주원인이 된다. 양쪽 신장이 비가역적인 기능 부전을 보이는 신부전으로 보존요법으로는 치료가 매우 어려워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받는다.
(다음호에 계속)
이미정 금호생명 경인지역본부 포천지점 매니져 010-3023-0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