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제4대 박혜자 단장 취임식과 제2,3대 임경순 단장 퇴임식이 8월9일 오전11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임경순 2,3대 단장은 "지난 2년 동안 주부명예기자단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 및 취재활동으로 남다른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임원여러분들과 기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새롭게 선출된 박혜자 단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임사를 통해 박혜자 제4대 단장은 "모든 일을 처리하기 전에 주부명예기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일을 의논하여 결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모든 기자들이 한 마음이 되어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 발전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 단장은 "우리 모두 포천신문의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독자배가운동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많은 독자가 있어야 그만큼 힘도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최두열 포천신문 전무이사는 임경순 제2,3대 단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공로패를 전달하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이 바쁘신 와중에도 포천신문이 지향하는 언제나 바른 뉴스를 위해 한 마음이 되어 주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맡은 바 사명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신임 임원 38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앞으로 한마음이 되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