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귀찬)는 8월14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유공 경찰관에 표창수여 및 치안협력유공 민간인에 포상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상자인 영북파출소 신상명 경사 등 5명은 기능별 업무실적 우수로, 내촌파출소 이신우 경사 등 4명은 중요범 검거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내촌파출소 최재우 순경은 7월25일 오후 9시경 내촌면 음현리 소재 은성공업사 앞 노상에서 발생한 택시강도사건과 관련 피의자를 끈질긴 추격 끝에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했고, 아울러 위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내촌면 거주 손동신씨에게는 감사장 수여 및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귀찬 포천경찰서장은 훈시를 통해 "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위 동료에게도 귀감이 되줄 것" 을 당부하고, 아울러 민간인에게는 경찰업무에 도움을 준 것에 고마움에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