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이용)는 7월2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6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위원 위촉의 건과 포천신문 구독자 확보의 건, 기타안건으로 포천신문 창립기념일 행사의 건 등이 논의됐다.
신임위원 위촉의 건에 관한 논의에서 장기간 참석하지 않고 있는 위원과 스스로 사퇴하겠다는 위원 거취문제는 제명처분 혹은 사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참석한 위원들 대다수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 구독자확보의 건 논의에서 윤이용 위원장은 "포천신문을 많이 구독하고 있지만 아직 포천신문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 면서 "주변 사람에게 신문을 볼 수 있도록 권유하자"고 말했다.
또 윤 위원장은 "2년전 포천신문 창간기념일 행사를 거대하게 했다"며 "올해 창간기념일을 어떻게 추진해야 할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윤이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운영위원께서는 삼복더위에 건강에 유의하고 태풍 등 장마철 피해가 없도록 해 달라"면서 "운영위원들의 사업이 번창하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발행인은 "바쁜 와중에도 포천신문이 잘 운영되도록 참여해 주고 신문이 잘 발행되도록 참여해 준 점에 감사 드린다"면서 "그동안 사용해 온 (주)한국정보를 (주)포천신문사로 법인을 변경했다. 또 전국에서 가장 알맹이 있는 신문이 되도록 도움을 준 점 감사드리고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사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