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영북면 지역 저소득층 아동 40여명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희망의 여행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여름 캠프는 (주)한화가 주관하고 영북면이 후원한 특별한 여행으로 청계천, 63빌딩, 국립박물관, 용인에버랜드 등을 다녀왔다.
이날 참석한 아동들은 항상 저소득층이라는 자괴감에서 삶의 의욕을 잃어 가며 살아가고 있었으나 이들 아동들은 주위의 깊은 관심이 있어 매우 기쁘며 새로운 삶을 위한 활력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주)한화 관계자는 "이 작은 행사가 많은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어 매우 기쁘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영북면에서 추진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복지행정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