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이상일)는 7월5일 오후7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12일에 개최될 정기회의 주요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상일 조사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사위원회가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안건으로 위원간의 친목도모와 위원회 발전을 위한 워크샵을 8월중에 개최하기로 하고 시간과 장소는 정기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으며 각 위원 추천시 임무와 역할을 고려해 적합한 사람을 추천하기로 했다.
김종현 고문은 송우리 시내 도로변에 설치된 가드레일이 훼손됐는데도 불구하고 방치되고 있다며 미관상 좋지 않아 조속한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복용 고문은 포천문화원에서 신규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문화유적답사 내용을 포천신문에 보도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우석제 감사는 한번 조사위원으로 위촉되면 끝까지 임무와 역할을 다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는 오랫동안 함께 할 위원을 추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두열 고문은 조사위원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진열하고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마련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형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의 주요안건은 정기회의를 거쳐 결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