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귀찬 포천경찰서장은 7월6일부터 포천지구대를 시작으로 관내 지구대․파출소와 검문소를 순시하며 치안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관내 순시를 통해 김 서장은 생활안전협의회장 등 협력단체장과 차를 마시며, 부족한 경찰력을 도와 관내 치안유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고, 특유의 소탈함으로 환담을 나누었다.
이어 파출소장으로부터 치안상황을 보고 받은 후 직원들에게 자율적 근무와 함께 항상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강조하고,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전 경찰을 대변한다는 생각으로 자체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과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주민뿐 아니라, 고통 받고 소외된 주민들 모두에 항상 친절한 경찰관이 되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관할 경로당을 방문하여 동네 어르신들에게 부임인사와 함께 환담을 나누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음료수·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