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포천시 농특산물인 포도 생산농가의 일손 돕기 운동이 잇따르고 있다.
7월 4일 포천시 가산면사무소 직원들과 마을이장, 농협 직원 등 40여명은 가산면 금현리 박찬성씨 포도밭 1700평에서 포도봉지 씌우기를 도왔다.
같은 날 우금1리 자매결연단체인 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 직원 15명도 우금1리 일대 농가를 지원하였고, 7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우금2리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 중랑, 성동, 강서 등 서울 동부권 경찰서 직원 320여명이 포도 봉지씌우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후에는 마전2리 자매결연단체 롯데관광 직원 4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