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90지구 포천로타리클럽 2007-08년도 제20대 회장에 무애 황광익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8일 포천여성회관에서 제19대 포천로타리클럽 박승찬 회장 이임식과 제20대 황광익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로타리를 나눔의 손길로"라는 2007-08년도 포천로타리클럽 테마를 설정한 황광익 회장은 취임사에서 "치봉 박승찬 회장님의 바톤을 받아 확고한 봉사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골인점을 향해 무한 질주할 것을 약속한다"면서 "회원증강과 로타리 지식함양에 중점을 될 것, 불우이한 이웃은 물론 지역사회의 진정한 어두운 것을 찾아 등불이 될 것, 봉사파트너인 동남고 인터랙트클럽와 한층 격상된 봉사정신을 개발 봉활활동 실시, 노후된 포천로타리클럽 상징탑 리모델링으로 홍보활동에 초석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황 회장은 "로타리안 서로간의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진 의사가 되겠다"면서 "봉사 프로젝트 계획을 성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역대 회장들과 회원들의 조언과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승찬 19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1년이라는 시간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간도 있었지만" 앞장서 나아가자"라는 2006-07년도 테마를 가지고"초아의 봉사" 대열에 앞장서 오면서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땀 흘려 봉사하는 시간만큼은 어디서도 얻지 못할 값진 선물을 얻었다"면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과 영부인님들의 이끌어 주심과 격려와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