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90지구 동포천로타리클럽 2007-08년도 제3대 회장에 대국 김영도 회장이 취임했다.
29일 베어스타운에서 동포천로타리클럽 제2대 우주 김진우 회장 이임식과 제3대 김영도 회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김영도 회장은 취임사에서 "동포천로타리클럽 탄생에 산파역을 해 주신 야송 이흥규 제1대 회장님과 전임 회장님 그리고 회원 및 영부인님들을 모시고 취임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면서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봉사가 아니라 손과 발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함은 물론 실천에서 오는 진정한 보람과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김 회장은 "기존 회원의 탈퇴가 없도록 하고 1인2인 가입운동을 전개해 임기내 60여명 회원증가, 조직관리는 회장이 솔선수범하고 실천 가능한 목표설정에 의한 계획수립, 회원들에게 업무분담처리 및 성과에 따른 표창제 등을 2007-08년도에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제2대 김진우 회장은 이임사에서 "동포천로타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열정을 바탕으로 탄생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면서 "2007-08년도 동포천로타리 클럽을 이끌어 갈 대국 김영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이 총력으로 화합하고 더욱 성장하고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고 봉사해 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동포천로타리 제2대 김진우(오른쪽)회장이 제3대 김영도(왼쪽) 회장에게 동포천로타리기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