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포천동지부장
삼선 해태 김 유창호 사장님 고맙습니다. 경제가 안 좋다는 타령만 일삼는 요즈음 예년처럼 나눔의 잔치에 유창호 사장님께서 동참해 주셨다. 돈으로 환산해도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물량을 트럭으로 하나가득 120여 박스를 내놓으셨는데 1박스 당 3박스를 넣은 포장으로 재 포장하여 호스피스 선교회 4박스(大), 샤론교회 4박스, 포천모현센터 작은마리아회 6박스, 자혜원 8박스, 포천동 바르게살기 12박스(大)를 기증했다.
바살협에서 발빠른 사랑의 릴레이에 동참했다.
신북면 효사랑 2박스, 남사랑 2박스, 삼성당리 노인정 1박스, 군내면 생수의 집 3박스, 소흘읍 장군이네(창길잡이) 1박스, 신읍동 원불교 군종단 2박스, 영북면 운천5리 노인정 1박스.
왕영순 어룡동 회장님의 전화 한 통화의 고마움에 숨도 안 쉬고 달려가 5분대기조 비상 차량이 달려오고 공장에서 물건 받아 싣고 그 날로 배송을 끝냈다.
작은 박스인 줄 알고 승용차 2대로 들어갔다가 안돼 화물차량을 불러 가득히 싣고 나오면서 유창호 사장님께 고마움보다는 미안한 생각에 마음을 표현 할 수가 없었다.
원불교 포천교당에서는 군종들이 법회에 참석해 공부하러 오면 식사를 대접해야 하는데 부족한 예산에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다는 문예대학 박연지 학우(67세) 언니로부터 요청을 받아 기꺼이 참여했는데 감사의 전화와 잘먹었다고 하는 교무님의 말씀에 또한 죄송하다는 말로 대답했다.
사실은 큰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 인사 받을 때는 왜 그리 송구스러운지.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한번 달려가 사랑의 배달원이 되고 싶다. 청정해역 완도 고흥산 김으로 맛깔스럽게 구은 삼선해태 김 많은 이용도 해주시고 유창호 사장님 해태삼선 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