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살기 좋은 포천시 조성을 위한 "2007 참살이 포천"서명운동을 지난 4월 13일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한 결과 포천 시민의 3분의 1이상인 5만여명이 서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9일 포천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황영철 포천시 부시장 및 관계 단체장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살이 선포에 따른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 9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38개 단체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결은 복지다", "질서는 안녕이다","안전은 행복이다"는 3대 과제를 정착하기 위한 참살이(Well-being) 포천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
참살이 운동은 위의 3대 과제를 생활실천문화로 정착시켜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기 위한 운동으로 "쓰레기는 반드시 정해진 날 내놓기","자동차는 지정된 주차장에 세우기", "재난재해 위험시설 발견 즉시 신고하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