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EUN(회장 최호열)이 6월5일 사옥에서 창사 17주년 기념식을 갖고 인근 설운공원에서 체육행사를 통해 사원들의 친목도모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호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0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 창사 17주년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은 신용본위의 열린 경영으로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20주년, 30주년 기념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 단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장기근속자에 대한 기념패 전달식과 해외여행권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GOEUN이 발전해 나가는데 중차대한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GOEUN은 현재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고은종합전기(주), (주)한국정보, (주)고은기업 등 4개 법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는 전기안전관리대행업, 고은종합전기(주)는 각종 전기공사 시공, (주)한국정보는 포천신문 발행, (주)고은기업은 서울지역에 전기공사 시공업을 주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장기근속 유공으로 기념패를 받은 사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10년 장기근속▶전규선 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전무이사□3년 근속▶김영송 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기술부 부장▶김영복 포천신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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