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내면사무소는 5월11일부터 5월23일까지 면사무소 직원들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과 쉬는 시간에 "막걸리, 음료수"등을 함께 나누면서 농촌 일손돕기 및 고생하는 농민들에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면민 화합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모내기 현장 참 나르기를 실시하고 있다.
대상농가는 농업에 종사하는 이장 및 1농가가 5만평 이상 경작을 하는 대농가를 대상을 실시했으며, 농업에 종사하는 이장에 대하여는 리별 담당공무원이 대농가에 대하여는 면장이 직접 참나르기를 실시했다.
군내면 명산리 이모 농업인은 "너무나 바쁜 모내기 농번기에 심신이 모두 피로한데 면장 등 공무원이 찾아와 격려해 주니 고마운 마음과 함께 농사일을 하는 것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며 즐거워했다.
군내면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참나르기를 통해 공무원들이 영농현장을 체험하고 옛 농촌 모습이 재현되었으며, 행정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이장님들의 사기를 크게 진작 시켰으며, 공직자와 주민간에 유대강화 및 주민화합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