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흘읍 송우리 송우웨딩홀~소흘하수종말처리장간 제방도로를 높인 후 1차선으로 아스콘 포장을 한 이후 출퇴근시간에는 차량들이 우회도로로 이용하고 있는데, 도로폭이 좁아 교행시에 많은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방도로에는 추락방지시설이 없어 하천이나 농경지로 추락할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교행시 차량을 대피할 수 있는 시설이 2개소 설치되어 있지만 양보없는 무리한 운전으로 인해 대형사고의 가능성이 제기되고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보행자 통행하고 있을 경우에는 그 위험성이 더 가중되고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달 27일에는 무리하게 교행을 하던 유조차가 도로 아래로 추락했으나 아슬아슬하게 도로턱에 걸려 전도될 뻔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시민의 운동시설로 이용 할 것인지, 포화상태에 있는 43번 국도의 우회도로로 사용 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어느 한가지도 제대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회도로로 사용하려면 제방 폭을 더 넓히고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여야 할 것이며, 보행자 전용도로로 사용하려면 차량의 통행을 금지시키는 보완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