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전 10:54: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이곳이 차도(車道)인가, 인도(人道) 인가?

이상일(사진 조사위원)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5월 10일

 

소흘읍 송우리 송우웨딩홀~소흘하수종말처리장간 제방도로를 높인 후 1차선으로 아스콘 포장을 한 이후 출퇴근시간에는 차량들이 우회도로로 이용하고 있는데, 도로폭이 좁아 교행시에 많은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방도로에는 추락방지시설이 없어 하천이나 농경지로 추락할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교행시 차량을 대피할 수 있는 시설이 2개소 설치되어 있지만 양보없는 무리한 운전으로 인해 대형사고의 가능성이 제기되고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보행자 통행하고 있을 경우에는 그 위험성이 더 가중되고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달 27일에는 무리하게 교행을 하던 유조차가 도로 아래로 추락했으나 아슬아슬하게 도로턱에 걸려 전도될 뻔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시민의 운동시설로 이용 할 것인지, 포화상태에 있는 43번 국도의 우회도로로 사용 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어느 한가지도 제대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회도로로 사용하려면 제방 폭을 더 넓히고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여야 할 것이며, 보행자 전용도로로 사용하려면 차량의 통행을 금지시키는 보완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5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