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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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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은 10월 23일 (금) 지붕공사 및 창고시설이 밀집한 포천시 소흘읍 지역에서 가을철을 맞아 급증하는 공장·축사 등의 지붕 개·보수 및 태양광 시설 설치 공사 현장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건설안전협의체 및 재해예방지도기관이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추락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현장 관계자 및 노동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후 현장을 대상으로 ▲지붕 작업시 안전발판 및 추락방지망 설치 ▲안전대 착용 등 지붕·태양광 공사 관련 핵심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또한, 경기북부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이루어진 다산안전보건포럼에서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최근 사고사례를 공유하는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는 ‘작은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현장 관계자들이 실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추락재해예방 기술자료 및 재정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안전문화 홍보물을 배포하여 공사 마무리까지 중대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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