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자황한방병원’(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과 병역명문가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황한방병원은 한·양방 협진 한방병원으로 척추·관절 질환과 재활치료, 암·면역 관리, 만성통증 및 피부·비만 관리 등 다양한 진료 분야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우대 협약을 통해 병역명문가와 직계가족(배우자 포함)은 비급여 진료비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병무청은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를 선정해 국공립 기관 및 민간시설 등에서 다양한 우대혜택을 지원하는 선양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윤미경 지청장은 “병역이행의 자긍심 고취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자황한방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