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가을 행사장 찾아 시민들과 화합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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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7일 가을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했다.
최의원은 먼저 태봉공원 두런두런센터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26 포천시 무형유산 통합 정기공연, 시월애(愛) 전통애(愛)’에 참석,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강강술래를 관람했다. 이후 경기도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와 풀피리, 포천시 향토유산인 포천가노농악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린 개성인삼농협 주최, ‘제11회 개성인삼 축제’ 개막식장을 찾았다. 이번 행사는 ‘황금보다 귀한 개성인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16년의 역사를 가진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였다.
마지막으로 최의원은 ‘제29회 산정호수와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축제는 자연경관에 역사와 문화예술, 생태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밤에는 수상 불꽃극도 연출됐다.
최순자 의원은 “전통문화의 가치와 전승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고, 개성인삼의 명성과 가치를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역사와 문화, 생태의 가치를 더하므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데 관심을 갖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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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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