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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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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12일(월) 관내 18개 병무청 지정병원 담당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간담회는 병원별 병무용진단서 발급과정을 점검하고 진단서 조작 방지기준, 진단서 세부내용 기재 시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지정병원 평가제도 운영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병역이행 과정과 병무청 특별사법경찰제도 등을 안내하여 지정병원 담당자들의 병무행정 이해도를 제고하는 한편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지정병원은 관내 의료시설 중에서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매년 기본평가와 수시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날 지정병원 담당자들은 2024. 7. 16. 개소한 경기북부병무지청 병역진로설계센터를 견학·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미경 지청장은 “앞으로도 지정병원과의 유기적 협조 관계를 공고히 하여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병역판정검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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