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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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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관식)가 10월 6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0월 정기회의’를 열고 포천신문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과 지역 사회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참석자 덕담 및 지역 현안 공유 ▲주요 안건 심의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구성됐다.
이관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포천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오늘 10월 정기회의에 귀한 걸음 해주신 자문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환절기에 무엇보다 위원님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 아울러 "다가오는 포천신문사의 주요 행사들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오늘 회의가 서로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깊어가는 가을날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완연한 가을 기운과 함께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천신문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오늘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정말로 기쁘고 반갑다. 어느덧 올 한 해도 하반기를 향해 깊어가고 있다. 남은 시간 동안 위원님 여러분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결실을 보고 알차고 보람차게 마무리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포천의 현재와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깊이 있게 공유하며 한 단계 더 거듭나는 귀한 자문위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어 "오늘 회의가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결실의 계절 10월 한 달 동안 위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기쁜 일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안건 토의 시간에는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의견이 제시됐으며, 다가오는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군내면 소재 식당으로 이동해 만찬을 함께하며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01년 창단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정치·경제·교육·국방·문화·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핵심 자문 기구다. 전문 칼럼 기고 등을 통해 포천신문이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전문성과 깊이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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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이관식 자문위원회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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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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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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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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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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