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흘생활체육공원 축구장 1·2구장의 인조잔디를 정기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지속적인 축구장 이용으로 인해 인조잔디 충진재가 편중되거나 잔디 파일이 눌리는 현상을 개선하고, 인조잔디의 기능과 내구성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오는 10월 16일 축구장 1·2구장 총 14,280㎡를 대상으로 전문 장비를 활용한 브러싱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잔디 파일을 정리하고 충진재가 균일하게 분포될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인조잔디 브러싱은 잔디 파일을 세워주고 충진재의 균일한 분포를 유도하는 등 인조잔디의 기능 및 내구성 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유지관리 작업이다.
포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인조잔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기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해 체육시설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설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축구장 이용 및 예약 관련 사항은 포천도시공사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res.pcuc.kr/res/)를 통해 확인하거나 소흘생활체육공원(031-540-6366~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