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9월 4일(금)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 사옥 2층 회의실에서 ‘9월 정기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과 안홍집 시민기자단 단장을 비롯해 황득한·추호경 고문, 권상수 감사, 최명수 부단장, 이재수·박진석·김숙경·오한진·박경수·김태석 이사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포천신문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기자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및 덕담 ▲총무선출의 건 ▲하반기 주요 안건 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안홍집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두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반갑다. 지난 여름 무더위와 폭염 속에 잘 견뎌주셔서 고생 많으셨다" 며 "살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건강이라는 사실 잊지 마시고 일교차가 큰 계절인 만큼 더욱 각별히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 아울러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 연휴에는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정겨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가을을 이기는 여름은 없다'는 대자연의 순리 속에 어느덧 완연한 가을의 길목에 들어섰다. 풍요로운 계절을 맞아 계획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결실을 맺는 풍요로운 한 달이 되시길 바란다" 이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아울러 품격있고 실력을 갖춘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되어 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안건 토의에서는 시민기자단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으며, 정관에 의거한 3개월 이상 미참석 임원에 대한 해촉과 공석 중인 총무 선출 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신임 총무에 김숙경 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하며 결정됐다.
한편, 지난 2004년 ‘포천신문 조사위원회’로 첫발을 내딛고 2009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22년간 지역 곳곳의 숨은 미담과 현안을 발굴하며 시민 참여형 언론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여론 형성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심축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