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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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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시니어명예기자단(단장 이무일)은 8월 26일 오전 11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갈비장터’에서 ‘2026년 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단원 간 우의를 다지며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무일 단장을 비롯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기혁 명예고문, 이병무·김지영 부단장 등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 ▲부단장 및 회장 인사말 ▲임원 덕담 ▲안건 토의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으로 차분하고 품격 있게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니어명예기자단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포천신문 구독자 확대 및 광고 유치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무일 시니어명예기자단장은 “막바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신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면서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늦더위 속에서도 언제나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발로 뛰는 시니어명예기자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후 “일교차 속에서 항상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라며 만수무강과 평안을 마음 깊이 기원드린다" 이어 "앞으로도 포천신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으로 널리 홍보 부탁드리며 오늘 회의가 서로의 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안건 토의 및 공지 시간에 심연옥 총무의 박한규 신규 회원이 인사하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환영의 박수로 함께 격려했다. 또한 최호열 회장과 포천신문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의 시간도 마련됐다.
회의가 끝난 후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더욱 활발한 취재 활동과 지역 사회 봉사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2008년 11월 창단된 포천신문 시니어명예기자단은 현재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전국 최대 규모의 시니어 취재 조직으로, 지역 곳곳의 생동감 넘치는 소식을 전달하며 지역 언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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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일 단장 인사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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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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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시니어명예기자단 회의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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