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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이 지난 25일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들과 만나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는 포천의 현실을 짚고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남 의원을 비롯해 유재현 소흘읍장과 지역 청년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천의 인구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변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 의원은 인구 고령화가 이어지는 포천에서 청년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청년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포천에서 생활하며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평소 생활하며 느낀 불편과 포천에 바라는 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기회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문화·여가 등 생활환경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
김 의원은 이날 나온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청년들이 포천에서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에도 꾸준히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은 포천의 현재이자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세대"라며 "청년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정책에 잘 담아낼 수 있도록 현장과 계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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