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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상상베리 미술교습소(원장 이정림)가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제2회 작품전시회 「상상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상상베리 미술교습소 개원 5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행사로, 학생들이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준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 주제인 「상상여행」은 학생들의 상상이 그림이 되고, 그림은 이야기가 되며, 그 꿈과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펼쳐지는 특별한 여행을 의미한다. 전시에는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학생들이 참여하여 회화, 드로잉, 창작 작품 등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전시했다.
상상베리 미술교습소는 지난 5년 동안 전국아동미술대회와 지역 공모전에 꾸준히 참여하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왔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과 예술적 상상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정림 원장은 “작품 한 점 한 점에는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저마다의 소중한 꿈이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가 학생들에게는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학부모님들과 지역 주민들에게는 아이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여행 「상상여행」을 통해 많은 분들이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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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자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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