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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하정수)는 지난 5월 21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5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조직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하정수 운영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감사, 이상호 총무, 김주복·이금석·조진웅 운영위원 등 주요 임원 및 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의는 하정수 위원장과 최호열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월 재무보고, 주요 안건 심의, 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 토의, 만찬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하정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여름의 길목에서 두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오늘 회의 또한 포천신문의 하반기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우리 운영위원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큰만큼 위원 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사업을 이끌어오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모든 사업체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포천신문의 든든한 버팀목인 운영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며 "가정의 달 5월의 남은 여정 뜻깊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회의 참여 확대 및 인원 증원 ▲운영위원회 조직 활성화 ▲향후 포천신문 주요 행사 참여 독려 등이었으며, 이에 대한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안건토의에서는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 운영위원을 증원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향후 구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진행된 뉴스 브리핑 시간에는 최호열 회장이 지난 한 달간 보도된 포천신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하고 브리핑하며 위원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신읍동 소재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하며, 위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상호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 중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기구로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공익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포천신문의 품격과 신뢰를 지켜가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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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하정수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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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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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뉴스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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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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