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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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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시니어명예기자단(단장 이무일)은 4월 22일 오전 11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위치한 갈비장터에서 ‘2026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기자단 운영 내실화와 포천신문의 도약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무일 단장을 비롯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임기혁 명예고문, 이병무·김지영 부단장 등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회의는 ▲개회 선언 ▲단장 및 회장 인사말 ▲임원 덕담 ▲안건 토의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으로 차분하고 품위 있게 진행됐으며, 시니어명예기자단 활성화 방안과 포천신문 구독자 확대 및 광고 유치 전략, 그리고 산악회 전 단체 야유회 참여 방안 등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무일 단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꽃향기가 가득하고 따스한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4월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기자단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오늘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환절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시기인 요즘 충분한 수분 섭취로 건강을 잘 살피시며 활동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4월, 시니어 명예기자단 가족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참으로 반갑다. 우리 시니어 명예기자단은 포천신문을 지탱하는 9개 단체 중 가장 풍부한 경륜과 지혜를 가진 존재"라며 "우리가 포천신문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때, 우리 단체는 비로소 지역사회의 진정한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이어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건강이 우리 단체의 가장 큰 자산이오니 부디 건강 잘 살피시어, 포천신문과 우리 시니어 명예기자단이 지역의 중심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회의를 마친 임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명예기자단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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