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숙자)은 3월 12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포천신문의 발전 방안과 주부명예기자단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이숙자 단장, 권귀자·송태경 고문, 박희숙 총무, 최가은 부총무, 정영옥·김영옥 이사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 ▲회원 덕담 나누기 ▲안건 토의 ▲공지사항 전달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참여 독려 ▲포천신문 산악회 전 단체 야유회 참여 안내 순으로 차분하고 알차게 진행됐다.
이숙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한 달 만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함께 자리해 주셔서 반갑고 감사드린다”며 “지난 척사대회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3월 보내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늘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오늘 회의가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주부명예기자단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건 토의에서는 다가오는 포천신문 산악회 전 단체 야유회 참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어 진행된 뉴스 브리핑 시간에는 최호열 회장이 한 달 동안 보도한 주요 기사를 소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사 작성 역량을 높이고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