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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2월 19일(목) 오후 5시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219차(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하정수 위원장, 김진희 수석부위원장, 이상호 총무, 김재윤·성승민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무보고, 안건 심의, 운영위원 활성화 방안 및 인원증원,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회의적극 참여 및 인원증원 ▲ 운영위원 활성화 방안 ▲ 척사대회 적극 참여 및 선수 선출의 건 등이 상정돼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하정수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자리에 함께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화합과 소통 속에서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어 "앞으로도 운영위원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새해를 맞아 희망찬 출발과 함께, 오늘 이 만남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한 후 "운영의원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위원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단체가 되길 부탁드리며 하시는 사업 다 잘되시고 대박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안건 토의에서는 운영위원회의 역할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운영위원 증원 필요성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송우리 소재 음식점에서 만찬 자리가 마련돼, 위원 간 친목을 다지고 상호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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