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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신문발송봉사위원회(위원장 이효정)는 12월 30일(화) 오전 8시부터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847호 신년호 신문 발송 작업을 진행했다.
갑작스러운 한파 속에서도 위원들은 신문 접이·포장·분류 등 각자의 역할을 끝까지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 언론을 향한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특히 올 한 해 매달 빠짐없이 이어온 이들의 묵묵한 봉사는 포천신문의 가장 든든한 기반이자, 지역사회에 신문이 제때 전달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힘이 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효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영 대표이사,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추호경 시민기자단 단장, 장경숙 시민기자단 이사, 장춘화 산악대장, 이광풍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감사 인사를 나눴다.
이효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새벽같이 모여 신문을 접고, 손끝이 시릴 만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포천신문은 오늘도 지역의 소식을 한 장 한 장 담아 시민들께 전달할 수 있었다" 이어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 2026년에도 같은 마음과 자부심으로 함께 걸어가길 바라며 모두 따뜻한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회의를 마친 뒤 위원들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를 향한 힘찬 마음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신문발송봉사위원회는 매월 15일 전후로 정기적으로 신문 발송과 회의를 이어오며, 자발적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포천신문의 안정적인 배달 체계를 묵묵히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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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47호 신년호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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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발송작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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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발송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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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발송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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