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① < 골프티칭지도자(KGTI) 이론교육 현장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주관한 KGTI 자격과정 이론교육이 동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회장 배철훈)가 주관한 골프티칭지도자(KGTI) 자격증 이론교육 및 필기시험이 지난 12월 14일 동서울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교육에는 골프 지도자를 꿈꾸는 예비 강사부터 현장에서 레슨을 진행 중인 실무자까지 다수의 골프인이 참여해, 생활체육 골프 지도자 양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KGTI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골프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지도자의 본질적 역할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골프 이론과 스윙 메커니즘, 신체 움직임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실제 레슨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기법까지 폭넓게 다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감각에 의존해 설명하던 레슨을 이론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골프를 잘 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의자를 활용한 하체 안정 실습, 동작을 분절해 이해하는 스윙 설명 등 현장 중심 실습이 병행돼 지도자로서 필요한 ‘설명 능력’과 ‘이해 전달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는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지도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부분이다. 이론교육 이후 실시된 필기시험 역시 단순 지식 평가가 아닌, 교육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출제돼 공정성과 전문성을 함께 확보했다. 시험을 마친 참가자들 또한 “자격증을 위한 시험이라기보다 지도자로서 스스로를 점검하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관계자는 “KGTI 자격증은 골프 실력뿐 아니라 지도자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갖춘 생활체육 골프 지도자 양성에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신뢰받는 지도자를 배출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의 골프티칭지도자(KGTI) 자격 과정은 향후 생활체육 골프의 저변 확대와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
② < 현장 중심 골프 지도 실습 모습 > 의자를 활용한 하체 안정 실습 등 실제 레슨에 적용 가능한 교육이 진행됐다.
|
|
|
 |
|
③ < 스윙 메커니즘 설명 장면 > 골프 스윙을 분절해 이해하는 지도법 설명으로 수강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
|
|
 |
|
④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KGTI 교육 전경 > 생활체육 골프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