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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2025년 11월 4일(화)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7차(1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포천신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와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 ▲위원장·회장 인사말 ▲참석자 덕담 및 현안 공유 ▲안건 처리 ▲공지사항 안내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정춘병 위원장의 부재로 양국종 부위원장은 “늦가을의 찬 바람 속에서도 오랜만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반갑다”며 “올해 마지막 회의인 만큼 의미 있는 안건과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 남은 2025년 잘 마무리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10월 ‘포천신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있을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자문위원회가 칼럼과 기고, 생활상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해주시길 바란다. 포천신문 역시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지역 현안과 신문 콘텐츠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포천신문 창간 36주년을 맞아 언론 발전에 공헌한 이관식 위원이 공로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군내면 소재 음식점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따뜻한 대화와 친목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2001년 창립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정치, 경제, 교육, 국방, 문화, 법률, 세무, 노동, 농업, 산림, 문학, 관광, 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적인 자문과 칼럼 기고를 통해 지역 언론의 품격과 깊이를 더해왔다. 앞으로도 자문위원회는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포천신문이 더욱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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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양국종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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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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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호 총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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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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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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