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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문골프회(회장 김경종)는 지난 10월 23일, 가평 조종면에 위치한 썬힐CC에서 회원 전원이(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라운딩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맑게 갠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들녘에서 회원들은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풍경 속에 즐겁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김경종 회장은 “쌀쌀한 가을바람과 함께하는 오늘 라운딩이 회원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매 경기마다 변함없이 참여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에 이어 내년도(2026년) 연부킹 일정도 최종 확정되었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다짐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벌써 찬바람이 스미는 계절이 되었다”며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평안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또한 “다음 11월 라운딩은 해외 투어 일정으로 대체되어 오늘 라운딩이 2025년의 마무리 라운딩이 되었다”며, “결산 결과에 따른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도 말했다. 아울러 “10월 31일 포천신문산악회가 주관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와, 11월 13일 '주부명예기자단의 일일찻집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라운딩에서는 이정옥 회원이 우승, 장석영 회원이 메달리스트, 이효정 감사가 준우승, 장춘화 경기진행위원장이 롱기스트의 영예를 차지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깊어가는 가을, 포천신문골프회 회원들은 아름다운 코스 위에서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며 한 해의 의미 있는 마무리를 준비했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2004년 창립 이래, 포천신문과 포천시민 간의 소통과 우정을 이어가는 동호회로 자리매김해왔다. 첫 출발은 포천 필로스CC에서 8개 팀(32명)으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꾸준한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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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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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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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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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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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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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라운딩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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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종 회장 인사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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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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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이정옥 우승자, 김경종 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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