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순열/ 김순열 경영연구소 대표/ 소장 / 경영학박사 >
|
| 사람은 누구나 새것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충만한 존재이다. 새로운 것을 “바라면서 원한다.”는 소망(所望)을 이루기 위해 거침없이 있는 힘을 다하게 된다. 낱낱이 모든 일을 혼신의 정신으로 무한도전을 하다보면, “노력을 함으로써 오는 땀을 흘리지 않으면 희망하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뜻으로 성공과 명예를 이룰 수 있기에 “새로운 것을 처음 만들어 낸다.”는 창조(創造)라는 두 글자를 새롭게 생각해 본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도전할 때 위험을 감수함으로서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지 않은지요. 이때 생각나던 속담으로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라도 잡을 수 있다.”는 불입호혈부득호자(不入虎穴不得虎子)라는 말은 위험을 감수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고 “그 때가 왔는데도 게으름을 피운다면 얻을 수 있는 것을 놓치게 된다.”는 득시무태(得時無怠)의 뜻을 상기해보자.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동쪽하늘에서는 붉은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면서 나를 환하게 반기고 있다. 이러한 즐거움 속에 삶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생각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옮겨 가게 된다. 매사, 자신감을 갖기 위해 체계적인 학문과 사회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밑바탕 뿌리가 튼튼한 나무라야 나무 가지가 울창하다.”는 근고지영(根固枝榮)으로 “기쁨과 즐거움, 노여움과 슬프다.”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통해 경륜을 쌓아가자.
하루생활 속에 긍정적으로 “그 무엇을 헤아리면서 궁리하고 판단한다.”는 사고(思考)로 뜻한 목적을 이루고자 고민한 결과 진행방향을 정함으로서 큰 성취를 이루지 않는지요. 반면에 새로움에서 오는 도전을 잊고 과거 생각에 젖어 지난 자신의 지위로 군림과 탐욕이 가득한 이들이 주변에 있지는 않는지요. “잘난 체하면서 겸손함이 없이 건방지며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 어긋난다.”는 교만무도(驕慢無道)하는 자들은 멀리 해야지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인생의 방향은 먼 길도 첫 걸음부터 시작하지 않는지요. 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에서 기억 속에 남는 좋은 꿈이거나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꿈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은지요. 어떤 일이든 성공은 작은 것부터 모여서 이루어지듯이 희망의 목표는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여 머나먼 길인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는 천리길도 한걸음(千里之行 始於足下)부터는 시작한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더 깊이 새기게 된다.
생명체는 “그 무엇을 가지거나 하고자 하는 것을 간절하게 바란다.”는 욕망(慾望)이 충만한 존재이다. 욕망에서 오는 일을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어렵고 힘든 고생이 끝나면 좋은 날이 온다.”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다. 오랜 세월동안 역경을 격은 후에야 비로소 희망에 따른 인내로 행복이 찾아온다는 믿음이 말해주고 있다. 누구나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하여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희망(希望)을 더 듬뿍 가져야지요.
일상생활 속에 가족과 친지, 지인 등을 접하게 된다. 만나는 이들 중에는 현실에 만족하고 지난날은 하나의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앞날에 대한 꿈과 희망을 말하며 도전적인 마음을 실천하는 분과 많은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반면에 지난 옛이야기를 많이 하는 이들을 자주 만나야 하는지 깊은 생각을 젖어보면서 “서로 뜻이 맞아 사이좋게 지내기는 하나 무턱대고 함께 어울리지 않는다.”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생각을 가져본다.
지인들 중에는 “자신이 잘났다고 남을 업신여기는 건방지다.”는 거만(倨慢), “자신과 연관이 있다고 우쭐거리며 뽐낸다.”는 자만(自慢), “행동과 태도가 방자하고 건방 떨다.”는 오만(傲慢), “상대에게 의리와 믿음을 저버린다.”는 배신(背信)하는 자들이 주변에 있지는 않은지요. 이들에게는 말을 하지 않지만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벗어나 막돼먹었다.”는 무도(無道)한 자는 멀리 해야 되지 않는지 그 누구에게 묻고 싶지 않는가요?
한반도와 그에 딸린 섬에서 예로부터 살아온 한민족(韓民族)의 얼은 “마을 공동체에서 힘든 일을 상호 간 거들어 주면서 서로 품을 지고 갚고 한다.”는 ‘품앗이’가 아닌가요. 자신은 나눔을 멀리하면서 은근히 그 무언가를 바라는 이들과는 거리를 두면서 “사람의 품격과 인격을 말한다.”는 ‘됨됨이’가 되어야지요. 상대에게서 받은 호의는 절대로 잊지 않고 은혜는 꼭 갚는다는 마음을 다짐하면서 “무한불성으로 보람찬 삶을 추구하자.”에 동참합시다.
< 김순열/ 김순열 경영연구소 대표/ 소장 / 경영학박사 >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