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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9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215차(2025년 9월)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김영중 운영위원장, 김진희 수석부위원장, 최종구 감사, 박창근 총무, 하정수.이상호.김주복.김성만.김재윤.성승민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및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 심의, 만찬 순으로 원만하게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 방안 ▲운영위원회 조직 재정비 및 기능 강화 ▲다가오는 포천신문사 행사 적극 참여의 건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중 운영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드디어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다행이다"라며 "풍요와 감사의 계절을 맞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고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활기차게 지내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한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 무더운 여름을 꿋꿋하게 이겨내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한 후 “가을은 자연이 열매를 맺듯, 우리 삶에도 노력의 결실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이라며 “노년의 건강은 잘 걷고, 잘 기억하고, 잘 먹고, 잘 소화하는 데서 비롯된다. 이 네 가지를 실천하며 몸과 마음 모두 풍성한 계절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신뢰와 소통을 이끄는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단합과 발전을 당부했다. 회의 마친 후에는 신읍동의 한 음식점에서 따뜻한 만찬 자리가 마련되어, 위원 간 유대를 다지고 소통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의 단체중 중추적 기구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제나 바른 뉴스’라는 사시(社是)를 실천하며, 지역 언론의 품격과 신뢰를 지켜가는 포천신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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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영중 운영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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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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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회장의 포천신문 기사 소개 및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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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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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과 화합의 만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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